[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가스레인지 등 열을 내는 조리기구 사용을 줄이려는 소비자가 늘면서 식품업계가 조리 시간과 과정을 최소화한 여름철 간편식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자레인지로 3분 만에 완성하는 냉동밥부터 해동 없이 물만 넣어 조리하는 국·볶음요리, 손질한 채소나 고기에 바로 부어 사용하는 소스까지 제품 형태도 다양해지고 있다. 과거 간편식이 조리 시간 단축에 초점을 맞췄다면 최근에는 유명 맛집과의 협업, 국내산 원재료, 직화 조리 기술 등을 적용해 전문점 수준의 맛과 품질을 구현하려는 경쟁으로 확대되는 모습이다. 3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대상 청정원은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HOME:INGS)’를 앞세워 별도의 해동이나 재료 손질을 회소화한 국물·볶음요리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호밍스 ‘초간편 볶음요리’는 냉동 상태의 제품과 정량의 물을 프라이팬에 넣고 조리하는 제품이다. 별도의 해동할 필요 없이 재료를 풀어준 뒤 약 3분 30초간 볶으면 한 끼 요리가 완성된다. 신제품은 불맛오징어볶음, 김치두루치기, 정통잡채, 순살간장찜닭, 뚝배기불고기 등 5종이다. 고기와 해산물, 채소 등 원재료가 달라도 비슷한 시간에 조리를 마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샘표가 더운 여름철, 입맛을 돋워주는 제철 요리의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새미네부엌 플랫폼에서 ‘제철 요리’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8월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지금 가장 맛있는 제철을 요리해요’를 주제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나 요즘 날씨와 잘 어울리는 여름철 요리를 공유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30명을 선정 ▲샘표 저당 비빔장 ▲새미네부엌 양파절임소스 ▲티아시아 푸팟퐁 커리 ▲ 티아시아 발리 나시고랭 소스 ▲ 티아시아 요거트 라씨 망고 파우더로 구성된 ‘요리 꾸러미’를 선물한다. 샘표는 이벤트를 통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 솔루션도 함께 소개한다. 오이, 참외, 토마토 등 지금 가장 맛있는 제철 채소와 과일로 만든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 한 끼를 제안하고, 손질 팁, 요리 노하우, 보관법까지 자세히 안내해 요리 초보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제철 채소로 만드는 이색 반찬 ‘스프링 오이’부터 여름 대표 보양식 ‘삼계탕’까지, 새미네부엌과 함께라면 누구나 쉽고 맛있게 요리할 수 있다. 여름철 대표 제철 재료인 오이도 써는 방식만 달리하면 색다른 반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