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제주를 대표하는 특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드립 커피 '제주담음 제주 드립 커피' 2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제주 청귤 드립 커피’와 ‘우도 땅콩 드립 커피’ 2종으로 구성됐다. 제주 청귤과 우도 땅콩 고유의 풍미를 원두와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갓 모양의 페도라(Fedora) 필터로 드립 시 물이 고르게 퍼져 커피 맛을 균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제주 청귤 드립 커피'는 청귤 껍질과 원두를 그라인딩해 싱그럽고 청량한 향을 담았다. 여기에 청귤의 상큼한 향과 잘 어우러지는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100% 원두를 사용해 산뜻한 맛을 완성했다. '우도 땅콩 드립 커피'는 우도 땅콩에서 추출한 땅콩 오일을 원두 스며들게 해 깊고 진한 고소한 풍미를 구현했다. 특히 3개 산지의 원두를 블렌딩해 고소한 맛은 극대화하고, 깔끔한 끝맛을 더했다. '제주담음 제주 드립 커피' 2종은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여행 기념품은 물론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 신제품은 오뚜기몰 대잔치가 시작되는 오는 8일(토) 출시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제주를 대표하는 특산물과 커피의 조화로 소비자들이 제주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내 대표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컴포즈커피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협업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테마 드립백&아크릴 키링 세트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컴포즈커피 드립백의 깊고 풍부한 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드립백 패키지 디자인으로 커피를 즐기는 순간까지 특별한 감성을 더했다. 세트는 핸드드립 커피를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드립백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캐릭터 모양의 아크릴 키링 6종 가운데 랜덤 1종으로 구성됐다. 드립백에는 브라질·콜롬비아·에티오피아 원두를 블렌딩한 컴포즈커피의 시그니처 '비터홀릭' 원두가 사용돼 고소한 견과류 풍미와 다크초콜릿의 쌉싸름함, 은은한 산미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다. 드립백 패키지에는 ‘앨리스’를 비롯해 ‘모자 장수’, ‘체셔 고양이’ 등 캐릭터를 디자인에 활용했으며, 함께 제공되는 아크릴 키링 역시 각 캐릭터 모양으로 섬세하게 제작되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커피를 즐기는 경험은 물론, 수집하는 재미까지 더한 것이 이번 협업 제품의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