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즉석판매제조·가공업체 상주이장님농장이 제조·판매한 ‘반하다(愛) 들기름’에서 벤조피렌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한다고 22일 밝혔다.
검사 결과 해당 제품에서는 벤조피렌이 10.0㎍/kg 검출됐다. 기준치인 2.0㎍/kg의 5배 수준이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26년 9월 3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6개월이며, 내용량은 300ml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하는 한편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