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신송식품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한국 전통 장의 맛과 멋을 함께 담은 프리미엄 선물세트 ‘명작세트’를 선보인다. 신송식품 명작세트는 오랜 시간 우리 식탁을 지켜온 고추장과 된장 등 전통 장류를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한국적인 아름다움과 이야기를 담은 선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명작세트에 구성된 ‘찹쌀태양초 고추장’과 ‘깊고 진한 숙성된장’ 패키지는 왕의 전통 복식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됐다. 고추장의 강렬한 붉은색과 된장의 차분하고 깊이 있는 색감을 각각 활용하고, 전통적인 패턴과 장식 요소를 더해 품격 있는 이미지를 완성했다.
용기의 형태 역시 눈길을 끈다. 고추장과 된장을 담은 용기를 전통 장독과 항아리를 연상시키는 둥근 형태로 디자인해 우리나라의 장 문화를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예로부터 장을 담가 숙성시키던 항아리의 모습을 현대적인 패키지로 재해석해 친근하면서도 귀여운 인상을 더했다.
제품을 감싸는 외부 패키지 역시 차분한 전통 색감과 서체를 활용해 명절 선물에 어울리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단순히 제품을 포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상자를 여는 순간부터 한국의 전통 장문화와 정서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명작세트의 ‘찹쌀태양초 고추장’, ‘깊고 진한 숙성 된장’, ‘어울림 양조간장’은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신송식품의 대표 장류 제품으로써, 명절 음식은 물론 찌개, 무침, 조림 등 다양한 한식 요리에 두루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인 추석 선물로도 손색이 없다.
신송식품 관계자는 “고추장과 된장은 오랫동안 우리 식탁과 함께해 온 대표적인 전통 식품인 만큼 제품의 맛뿐만 아니라 패키지에도 한국 장문화가 가진 의미와 아름다움을 담고자 했다”며 “왕의 복식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과 전통 항아리를 연상시키는 용기를 통해 받는 분에게도 특별한 이야기가 전해지는 명절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가족과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추석을 맞아, 우리 전통 장의 깊은 맛과 한국적인 멋을 함께 선물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