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2026 올해의 브랜드대상 오븐치킨 부문에서 1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해 올해로 24회째를 맞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대규모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브랜드를 선정하는 브랜드 어워즈로 올해는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온라인 및 일대일 전화 설문을 진행했으며, 77만여 명의 소비자가 참여해 795만 건 이상의 투표를 기록했으며, 시상식은 1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진행된다.
굽네는 오븐구이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바탕으로 대표 메뉴의 경쟁력을 꾸준히 강화하고, 새로운 맛과 메뉴 조합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왔다.
또한 최근에 출시한 New 오리지널은 기존 오리지널 특유의 담백한 맛은 유지하면서 조각을 더욱 두툼하게 구성해 풍성한 볼륨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며, 조리 과정에서 수분 손실을 최소화해 닭가슴살 부위까지 부드럽고 촉촉하게 즐길 수 있으며, 굽네만의 시그니처 시즈닝을 더해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
이와 함께 인기 메뉴인 고추 바사삭과 New 오리지널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고추 바사삭 반+New 오리지널 반’을 배달의민족 한정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다양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17년 연속 수상은 오랜 시간 굽네를 믿고 선택해 주신 소비자들의 꾸준한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굽네만의 오븐 조리 방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메뉴와 조합을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