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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딤섬의 여왕’ 정지선, 원주만두축제 홍보대사 위촉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5일 강원도 원주시(시장 구자열)는 중식의 정지선 셰프를 2026 원주만두축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정지선 셰프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스타 셰프로, 특히 ‘딤섬의 여왕’으로 불리며 딤섬을 자신의 대표 분야로 구축해 온 중식 전문가로 2026 원주만두축제 홍보를 위해 온·오프라인에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축제 기간에는 현장을 직접 찾아 방문객들을 위한 특별 라이브 쿠킹쇼를 선보이며 원주만두축제와 만두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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