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에 앞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홍근 회장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강도 높은 훈련을 이어가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응원의 뜻을 전하고,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이번 격려금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격려금 전달은 지난달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진행한 특식 지원에 이은 선수단 지원으로 BBQ는 지난달 무더위 속에서 아시안게임을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와 코칭스태프 약 500명에게 ‘순살크래커’와 치즈볼, 레몬보이 등 총 500인분의 복날 특식을 제공한 바 있다.
BBQ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2023 항저우아시안게임에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대한체육회에 격려금 5,0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윤홍근 회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시안게임을 준비하고 있는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모든 선수들이 부상 없이 대회를 마치고, 국제무대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BBQ도 한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도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제너시스BBQ 그룹에 감사드린다”며 “선수들이 국민들의 응원에 힘입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한체육회도 대회 준비와 선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