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KFC가 핸드메이드 텐더에 취향에 맞게 소스를 곁들여 즐기는 신메뉴 ‘디핑텐더’를 18일 출시한다.
KFC는 오랜 기간 고객들에게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 메뉴 ‘텐더’를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이번 메뉴를 기획했다. 고객이 원하는 소스를 직접 선택해 찍어 먹는 방식을 더해 취향에 맞는 조합을 찾는 재미를 살렸다.
새롭게 선보인 ‘디핑텐더’는 KFC 핸드메이드 텐더 6조각과 컵소스 1종으로 구성된다. 기본 제공되는 ‘갓양념소스’를 비롯해 파이어칠리, 스모키머스타드, 그레이비, 스파이시마요, 스위트칠리 등 총 6가지 컵소스 가운데 원하는 소스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KFC 텐더는 결이 살아있는 부드러운 닭안심에 바삭한 튀김옷을 입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 식감이 특징이다. 매콤하고 달콤한 맛부터 고소한 풍미까지 각기 다른 소스를 곁들여 텐더의 바삭한 식감과 함께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다.
‘디핑텐더’는 오는 9월 14일까지 일부 특수 매장(인천공항 T1, 에버랜드, 잠실 야구장, 인스파이어, 코엑스몰 등)을 제외한 전국 KFC 매장에서 약 44% 할인된 가격인 5,900원에 판매된다.
KFC 코리아 백민정 CMO는 “디핑텐더는 KFC만의 핸드메이드 텐더에 고객이 직접 소스를 선택해 즐기는 재미를 더한 메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KFC 메뉴를 보다 다채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메뉴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