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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 데리야끼 소스의 바삭한 치킨버거…버거킹, ‘데리야킹 크리스퍼’ 출시

지난해 4월 론칭 후 일평균 1만 4천 개 팔린 ‘크리스퍼’ 라인업 신제품 공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버거킹이 대표 치킨버거 플랫폼 ‘크리스퍼’의 신제품 ‘데리야킹 크리스퍼’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4월 첫선을 보인 이후 일평균 1만 4천 개 이상 팔리며 버거킹의 효자 라인업으로 안착한 치킨버거 플랫폼 ‘크리스퍼’의 신메뉴다.
 
신제품 ‘데리야킹 크리스퍼’의 핵심은 깊게 우려낸 버거킹의 특제 데리야끼 소스다. 다시마 등 감칠맛을 살리는 원료를 활용해 달콤·짭조름한 맛의 풍미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두툼한 치킨패티 위아래 양면으로 소스를 두 번 발라 첫 입부터 마지막까지 맛이 은은하게 퍼지고 그 깊이가 유지되도록 했다.
 
패티 역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크리스퍼만의 ‘겉바속촉’ 식감을 살렸다. 두툼한 100% 통가슴살 패티를 사용해 속에는 부드럽고 촉촉한 육즙을 가득 채우고, 겉에는 버거킹 전용 파우더 믹스와 ‘크러스트 크럼’ 공법을 적용해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
 
‘크리스퍼’는 버거킹이 2025년 4월 선보인 치킨버거 플랫폼으로,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680만 개를 돌파하며 주요 치킨버거 라인업으로 자리 잡았다. 버거킹은 올해 초 ‘더 크리스퍼’와 ‘더 크리스퍼 베이컨&치즈’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 ‘데리야킹 크리스퍼’를 추가하며 라인업을 확대했다.
 
버거킹 관계자는 “데리야킹 크리스퍼는 한국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감칠맛을 한껏 살린 치킨버거”라며 “달콤·짭조름한 소스와 패티의 식감이 어우러져 입안 가득 펼쳐지는 맛의 향연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리야킹 크리스퍼’는 11월 3일까지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한정 판매된다. 가격은 단품 6,200원, 세트 8,4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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