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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사이다 100% 재생 MR-PET’ 광고 공개

대한민국 최초 100% 재생 MR-PET의 가치 조명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가 대한민국 최초 100% 재생 MR-PET(Mechanical Recycled PET, 기계적 재활용 페트)를 사용한 ‘칠성사이다’ 광고 캠페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광고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 우리나라 재활용품 분리배출 문화에 주목해 소비자들의 작은 실천이 대한민국 최초 칠성사이다 100% 재생 MR-PET 탄생으로 이어졌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단순히 친환경 패키지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들의 참여와 선택이 만들어낸 성과라는 점을 강조하며 ‘우리가 함께 만들었다’는 공감의 의미를 담았다.
 
광고는 일상 속에서 PET를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는 다양한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다. 퇴근길 플라스틱 쓰레기 PET를 깔끔하게 분리수거하는 직장인을 향해 이를 지켜본 경비원이 따뜻한 박수를 보낸다. 학교에서는 학생이 다 마신 칠성사이다 PET를 분리배출하자 주변 학생들이 하나둘 박수를 보태며 응원하고, 이어 캠핑을 마친 청년들이 재활용 쓰레기 PET를 분리배출하는 모습에 주변 캠핑객들 모두가 박수를 보내며 모두의 실천에 공감을 더한다.
 
또한, 영상에는 ‘수거하셨습니다’라는 자막이 등장한 뒤 ‘수고하셨습니다’로 자연스럽게 전환되며 올바른 분리 수거를 위한 성숙한 시민의식과 국민의 수고에 대해 박수와 격려를 보내는 언어유희적 연출이 활용됐다. 이후 ‘모두가 잘해서 100%’라는 메시지를 통해 대한민국 최초 칠성사이다 100% 재생 MR-PET는 롯데칠성음료만의 성과가 아닌 재활용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칠성사이다를 선택해준 대한민국 소비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임을 강조하며 광고는 마무리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하고 칠성사이다를 선택해준 소비자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함께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10월 대한민국 최초로 재생 플라스틱원료 100%를 사용한 칠성사이다 500ml 페트병 출시를 통해 국내 음료업계 패키지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2025년 11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약 1,300톤 플라스틱을 절감(칠성사이다 300ml, 500ml PET 출고 기준)했고, 올해 상반기에는 ‘아이시스 500ml, 2L’, ‘펩시 제로슈거라임 500ml’, ‘새로 640ml’ 등 주력 제품에도 100% 재생원료 패키지를 도입해 재생원료 확대에 속도를 내며 ESG 경영 실천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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