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내 종합 축산 육가공 브랜드 다향이 창립 45주년을 맞아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추가 중량 100g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다향은 소비자 인기 제품인 ‘다향 훈제오리’ 600g을 기존 중량보다 100g 늘린 한정 기획 상품으로 판매한다. ‘다향 훈제오리’ 700g 제품은 이마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또한 ‘다향 훈제오리’ 400g+100g은 롯데슈퍼에서 구매 가능하다. ‘1등급 다향 훈제오리’도 600g+100g 제품으로 선보인다. 해당 한정 기획 상품들은 오는 9월까지 판매한다.
이와 함께 ‘다향 오리 정육 슬라이스’를 기존 중량보다 100g 늘린 400g+100g 제품은 롯데슈퍼를 통해 10월까지 판매한다.
다향은 ‘건강한 식탁, 새로운 식생활’을 모토로 50종 이상의 리테일 제품들을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장해오고 있으며, 오리고기를 비롯해 닭, 돼지 등 단백질이 풍부한 고품질 식품들을 선보여왔다. 이를 바탕으로 ‘단백질 시장의 리더’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국내 대표 종합 축산 육가공기업으로서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 외에도 올해 다향은 ‘2026 독일 DLG 국제식품품평회’에서 출품한 전 품목이 품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최근에는 대한영양사협회가 주관한 ‘2026 식품·기기전시회’에 참가해 주요 브랜드 및 제품들의 품질 경쟁력을 증명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