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 이하 aT)는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웹 접근성 품질인증기관인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으로부터 대표 홈페이지(www.at.or.kr)에 대한 웹 접근성 품질인증 마크를 7년 연속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PC와 모바일 환경 모두에 최적화된 반응형 웹사이트를 구축, 운영하고 있는 aT는 장애인 접근성 향상을 위해 키보드만으로도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조를 개선하고, 접속 속도를 높이는 등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특히 디지털 취약계층 등 모든 이용자가 차별 없이 웹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가독성 향상을 위한 글꼴 조정, 글자와 이미지의 명도 대비 개선, 모든 이미지에 대체 텍스트 제공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 결과 성과를 인정받아 7년 연속 웹 접근성 품질인증을 획득했다.
웹 접근성 품질인증은 ‘지능정보화 기본법’에 따라 장애인과 고령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이 웹사이트를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관련 표준지침을 준수한 우수 사이트에 대해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홍문표 사장은 “모든 국민이 차별 없이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포용을 실천하고 국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의 웹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