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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음석명작 햇사레 복숭아 인도네시아 시장 본격 진출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3일 충북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대표 명품 농산물인 음성명작 햇사레 복숭아가 인도네시아로 올해 첫 수출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되는 햇사레 복숭아는 농산물유통센터에서 엄격한 선별 과정을 거친 최고 품질의 물량으로 총 264상자(670Kg) 규모이며, 이날 선적식에 참석한 조병옥 군수는 “올해 이른 폭염과 장마철 집중호우 등으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흔들림 없이 고품질의 복숭아를 길러낸 농가들의 땀과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전국 최고 브랜드인 음성명작 햇사레 복숭아가 해외 시장에서도 그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고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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