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긴 장마 이후 무더위와 강한 자외선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피부 건강과 체중 관리 등을 동시에 챙기려는 이너케어 수요가 늘고 있다. 정관장은 이러한 소비 흐름을 겨냥해 항산화 기능성과 피부·배변 건강 기능성을 결합한 젤리스틱 신제품을 선보였다.
정관장의 프리미엄 항산화 이너케어 브랜드 ‘이너제틱(Innergetic)’은 신제품 ‘이너제틱 항산화·콜라겐’과 ‘이너제틱 항산화·클렌즈’ 2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홍삼의 항산화 기능성에 피부보습과 배변활동 등 여름철 소비자들의 주요 건강 고민을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이너제틱 항산화·콜라겐’은 자외선 노출이 증가하는 여름철 피부 건강 관리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주원료인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GT’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부보습과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여기에 홍삼의 항산화 기능성을 더해 복합적인 피부 건강 관리를 지원한다.
제품은 세븐베리맛 젤리스틱 형태로, 하루 2포를 섭취하면 된다.
함께 출시된 ‘이너제틱 항산화·클렌즈’는 여름철 체중과 식단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를 겨냥했다.
주원료인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원활한 배변활동과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다. 홍삼의 항산화 기능성과 함께 배변 건강과 식후 혈당 관리 기능성을 한 제품에 담았다.
파인애플맛 젤리스틱으로 구성됐으며 하루 2포 섭취할 수 있다.
신제품 2종은 각각 총 7중 기능성을 갖췄으며, 물 없이도 간편하게 씹어 먹을 수 있는 젤리 제형으로 개발됐다. 개별 포장해 직장이나 휴가지 등 야외 활동 중에도 휴대와 섭취가 편리하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여름이 본격화되면서 자외선과 체중 관리 등 복합적인 뷰티 고민을 호소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정관장의 홍삼 연구 기술력에 검증된 기능성 소재를 더한 이번 신제품이 여름철 이너케어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