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초밥 감자칩을 선보인다. 가루비와 함께 손잡고 연어의 감칠맛과 와사비의 알싸함을 담은 ‘연어초밥맛’이 그 주인공. 야키니쿠 맛에 이어 두번째로 선보이는 ‘한국에서 만나는 일본의 맛’ 시리즈다.
가루비감자칩은 국내 생감자칩 시장에서 일본 감자칩 특유의 맛과 콘셉트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2024년, 출시 첫해 시장 가능성을 확인 후 작년 시장점유율이 5배 이상 확대돼 신흥 감자칩으로 부상했다.
이색적인 콘셉트의 명품스낵으로 시장 안착에 성공한 것은 해태제과와 가루비가 함께 쌓아온 감자칩 노하우 덕분. 일본 고유의 맛을 한국인 입맛에 맞춰 누구나 좋아하는 맛으로 재해석한 것. 오직 해태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미식 감자칩으로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미식 감자칩 2탄인 ‘연어초밥맛’은 실제 연어와 와사비로 만든 시즈닝을 듬뿍 뿌려 진짜 초밥의 맛을 감자칩에 그대로 구현했다. 고소함과 알싸함이 조화롭게 어울리며 최적의 맛 밸런스가 느껴지는 것이 특징. 연어초밥의 풍미를 충분히 살리면서도 와사비의 존재감이 과하지 않도록 수백 차례 배합을 조정한 결과다. 여기에 감칠맛이 뛰어난 양조간장까지 함께 담아 초밥을 간장에 톡 찍어 먹는 듯한 짭짤함도 즐길 수 있다.
좋은 원재료로 감자 본연의 맛과 식감을 모두 살린 것도 강점. 국내 감자 수확시기에 맞춰 국산 햇감자를 사용해 더 건강하고 깊은 풍미를 맛볼 수 있다. 100% 생감자라서 튀겼을 때 더욱 바삭한 것은 물론 담백하고 고소함도 한층 진하다. 감자칩 특유의 바삭함과 짭쪼롬하면서 알싸한 맛이 조화를 이뤄 가벼운 간식은 물론 맥주 안주로도 제격이다.
출시와 함께 선물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제품 속 랜덤 코드를 프로모션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100만원, 에어팟 등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제품에 해태의 노하우를 더해 국내 생산한 명품 스낵”이라며 “앞으로도 이색적이면서도 누구나 좋아하는 맛을 담아 세계인 모두가 즐기는 감자칩을 선보일 예정” 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