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굽네몰(대표 홍경호)는 크리스피 닭가슴살이 지난 1월 출시 이후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팩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크리스피 닭가슴살은 굽네의 특제 바사삭 파우더를 입혀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정식 출시 전부터 사전 판매 물량을 완판하며 높은 소비자의 관심을 받았으며, 정식 출시 후 연이은 재입고했으며, 지난 6월에는 2026년 상반기 쿠팡 베스트 어워즈 ‘신상품 베스트’에 선정되며 제품의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굽네몰은 흥행의 배경으로 굽네치킨의 인기 메뉴 맛을 구현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을 꼽았으며, 크리스피 닭가슴살 역시 식단을 관리하는 소비자는 물론, 일반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식사 대용품 및 건강한 간식으로 여겨지며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알싸하게 매콤한 고추바사삭,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의 오븐바사삭, 단짠 갈비맛의 갈비바사삭으로 구성됐으며, 국내산 냉장 닭가슴살을 기름 없이 두 번 구워, 바삭한 식감과 함께 담백하고 촉촉한 육즙을 모두 살렸고, 팩당 단백질을 최대 24g 함유해 한 팩만으로도 단백질 하루 섭취 권장량의 44%를 충족할 수 있다.
아울러 굽네몰은 크리스피 닭가슴살 누적 판매 100만 팩 돌파를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자사몰에서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하는데, 행사 기간 크리스피 닭가슴살을 특가에 판매하며, 10% 할인 쿠폰과 함께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적립금 지급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굽네몰 관계자는 “크리스피 닭가슴살은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으로 출시 초기부터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단시간 내 누적 판매량 100만 팩을 달성했다”며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