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온다습·집중호우·정전이
식중독 위험을 키웁니다
고온다습
세균·곰팡이가 빠르게 증식
집중호우
오염된 물·농작물로 식중독 위험 증가
정전·침수
냉장 보관 실패 시 식재료 변질 가능
기상청 전망
7월 평균기온·강수량 모두 높을 것으로 예상
최근 5년, 여름철 식중독 집중
환자 수는 7월, 발생 건수는 8월이 최다
월별 평균 환자 수
1위 7월 1,281명
2위 8월 1,008명
3위 9월 951명
4위 5월 682명
5위 6월 643명
월별 발생 건수
1위 8월 37건
2위 9월 34건
3위 6월 29건
4위 7월 29건
5위 5월 25건
여름철 집중 관리 필요
손 씻기 30초가 기본
가장 쉬운 식중독 예방법입니다
언제 씻어야 할까?
화장실 이용 후
음식 섭취 전
식재료 손질 전
조리 전
어떻게 씻어야 할까?
흐르는 물에
비누 등 손 세정제를 사용해
30초 이상 꼼꼼히 씻기
습기와 온도 변화에 취약한 식재료
더 꼼꼼하게 관리하세요
견과류
밀봉해 가급적 냉장·냉동 보관
곡류·두류
밀봉해 건조한 곳에 보관
침수 식품
침수됐거나 침수가 의심되면 즉시 폐기
정전·변질 의심 식품
적정 보관온도 유지 못했다면 폐기
의심되면 먹지 말고 버리기
여름철에는 세척과 보관만 잘해도
식중독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채소
염소소독액 100ppm에 5분 이상 담그기
수돗물로 3회 이상 충분히 세척
가급적 바로 섭취
바로 먹기 어렵다면 냉장 보관
나물·볶음 등으로 익혀 먹으면 더 안전
과일
과일·채소용 세척제로 표면 세척
수돗물로 충분히 헹군 뒤 섭취
세척 후 실온 방치는 최소화
교차오염 막고, 조리 후 바로 먹기
조리기구 구분 사용과 재가열 습관이 중요합니다
칼·도마는 식재료별로 구분 사용
열탕 소독 등으로 조리기구 세척·소독
생선·어패류, 생닭 등은 가장 마지막에 손질
손질 후 싱크대 등 조리시설도 세척·소독
조리한 음식은 가급적 즉시 섭취
남은 음식은 냉장·냉동 보관 후 먹기 전 재가열
(이미지=생성형AI 활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