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12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는 브레드이발소를 비롯한 제과 제빵 디저트 6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2026 빵빵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6월, 빵 터지는 축제를 주제로 테디뵈르 하우스의 컵케이크, 정남미명과의 구황작물빵, 아워온즈의 소금빵, 소룽지, 뚜쥬루의 천안쌀케이크, 유정란 마들렌, 사과당의 사과파이, 몬트쿠키의 두바이쫀득쿠키 등 메뉴를 오는 21일까지 선보이며, 포토존, 기념품 증정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