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는 오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국내 종합격투기(MMA) 대회 굽네 ROAD FC 077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스포츠 팬들과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
ROAD FC는 2010년 출범한 국내 대표 종합격투기 단체로, 넘버링 방식의 정규 대회를 지속 개최하며 국내 격투기 시장 성장과 선수 육성에 기여해왔으며, ROAD FC 077은 77번째 넘버링 메인 대회로, 30명의 파이터가 출전해 다양한 매치업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굽네 ROAD FC 077에서는 박정은과 박서영의 아톰급 타이틀전을 비롯해 카밀 마고메도프와 박시원의 73kg 계약체중 경기, 유재남과 편예준의 맞대결 등 다양한 매치들이 예고되며 격투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회 당일에는 현장 관람객을 위해 막대풍선 응원도구를 제공하고, 이를 활용해 최근 출시한 신제품도 함께 알릴 예정이며, 현장 응원 분위기와 브랜드 경험을 연결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굽네치킨은 ROAD FC와의 협업을 통해 스포츠 팬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있으며, 경기장 브랜딩과 중계 노출, 현장 이벤트 등 다양한 접점을 활용해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 스포츠가 가진 역동적이고 건강한 이미지를 소비자와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건강한 오븐 구이의 지속적인 혁신, 상생 경영, ESG 실천을 통해 모두가 함께 즐기는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해 나갈 방침이며, 굽네치킨은 대회 타이틀 스폰서십을 비롯해 경기장 현장 브랜딩, ROAD FC 공식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브랜드 노출을 이어갈 계획이다.
굽네치킨은 2011년부터 ROAD FC와 공식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으며, 16년간 지속해 온 후원의 누적 금액은 현재까지 90억 원으로 장기간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국내 종합격투기 팬들과 접점을 넓히고, 비인기 스포츠 종목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최근 스포츠는 경기 자체뿐 아니라 선수의 스토리와 팬들의 응원 문화까지 함께 즐기는 팬덤 중심 콘텐츠로 확장되고 있다”며 “굽네치킨은 ROAD FC와 오랜 기간 함께하며 국내 종합격투기 저변 확대에 힘을 보태온 만큼, 앞으로도 스포츠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건강하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