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이하 식약처)는 청년들이 식의약 안전 정책을 배우고 홍보, 소통하는 제15기 식의약 영리더 30팀, 104명을 선발하고 발대식을 충북 청주 식약처에서 본청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전국에서 모인 식의약 영리더가 참석한 가운데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식의약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리더 운영계획 소개, 전년도 우수팀 활동사례 발표, 홍보 및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교육, 위촉장 수여, 식약처 주요 시설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