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 이하 aT)가 감사원이 실시한 ‘2026년 공공기관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공공기관 우수 사례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19일 aT는 감사실에서 사전 예방 중심의 감사활동과 철저한 사후관리, 엄정 처분을 통해 조직 전반의 내부통제 체계를 내실 있게 운영해 왔으며, 자체감사기구의 독립성과 전문성 제고, 적극행정 지원 및 사전컨설팅 확대 등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해 온 결과 감사원에서 실시한 2026년 공공기관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 A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평가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효율적인 국가감사체계 확립 및 내부통제 내실화를 위해 매년 공공기관의 자체감사기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평가로 기관차원의 자체감사기구 지원에 대한 관심과 의지, 자체감사기구의 구성과 인력 수준, 자체감사활동 성과 등 3대 분야를 종합 평가하여 A~D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전종화 aT 상임감사는 “이번 A등급 달성은 감사 전문성 강화와 내부통제 체계를 내실 있게 운영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자체감사기구의 독립성과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