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서울 호텔나루 엠갤러리에서 제4회 아시아·태평양 지역 식품규제기관장 회의 ‘아프라스(APFRAS) 2026’을 12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아프라스 2026은 우리나라가 의장으로서 협의체의 지속 가능성을 공고히 하고, 실질적인 규제 혁신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하여 더 많은 국가· 기관과 협력을 고도화하는 기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식약처는 보고 있으며, 기존 참여국에 더해 캐나다, 몽골이 새롭게 참여하여 한국,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몽골, 미국, 브루나이 다루살람,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중국, 칠레, 캐나다, 태국, 필리핀, 호주 등 총 14개국 규제기관과 3개의 국제기구가 참석해 ‘아·태 식품규제 조화와 파트너십을 위한 전략적 도약’을 주제로, 급변하는 글로벌 식품 환경 속에서식품 안전의 미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