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강원도

춘천시, 닭갈비.막국수 축제 통합

강원 춘천시는 7일 올해부터 닭갈비 및 막국수 축제를 통합해 개최한다고 밝혔다.

춘천시는 오는 9일 닭갈비와 막국수협회 관계자, 유관 기관, 축제 기획자 등 18명으로 닭갈비.막국수축제를 위한 창립 총회를 열어 통합축제를 개최하기 위한 세부 프로그램을 확정할 계획이다.

통합한 '2008 춘천 닭갈비.막국수 축제'는 8월 29일부터 9월 3일까지 삼천동 수변공원(개.폐막식, 상설행사)과 춘천시내(판매행사), 서울(체험 및 홍보행사)에서 분산 개최된다.

춘천시 관계자는 "서로 색깔이 다른 축제를 통합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향토 음식의 세계화를 위해 양 축제의 합의점을 도출했다"고 밝혔다.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