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4 (수)

외식.프랜차이즈

무더위에 '짭짤'한 장류 반찬 인기


[푸드투데이 = 이하나기자] 역대급 폭염에 달아난 입맛을 회복시켜줄 메뉴로 짭짤한 맛이 특징인 가정간편식 반찬이 주목받고 있다. 


짭조름한 맛의 장류 반찬은 무더위에 흘린 땀을 보충이라도 하듯 우리 몸의 염분을 더해주며, 특유의 감칠맛으로 메말라버린 침샘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비교적 긴 유통기한으로 쉽게 변질되지 않고 별다른 조리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어 여름철 밥이나 죽과 함께 곁들이기 제격이다.


본아이에프는 ‘본죽’과 ‘본죽&비빔밥 카페’ 매장에서 반찬으로 선보이는 장조림을 가정간편식으로도 따로 판매한다. ‘본 쇠고기 장조림’은 달콤 짭조름한 특제 소스에 부드러운 쇠고기를 더해 식사 시 감칠맛을 더하는 반찬으로 맛이 좋으며, 여기에 국내산 메추리알로 신선함을 강조한 ‘본 쇠고기 메추리알 장조림’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최근에는 기존 장조림에 밥과 버터를 더해 ‘장조림 버터 비빔밥’을 만들어 먹는 소비자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본죽 버터 장조림’도 출시했다. 부드러운 국내산 돼지 안심에 버터를 더한 제품으로, 반찬으로는 물론 밥에 비벼 먹는 방식으로도 즐길 수 있다.

장조림 3종은 본아이에프의 공식 온라인몰 ‘본몰’에서 주문 가능하며, 본죽과 본죽&비빔밥 카페 매장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본아이에프 관계자는 “달콤하고 짭조름해 죽이나 밥과 곁들이기 좋은 장조림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반찬”이라며, “조리시간이 오래 걸리는 특성상 1~2인 가구는 물론 맞벌이 부부, 주부들도 꾸준히 구매하는 제품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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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백세건강칼럼] 엉덩이를 보면 건강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의 걷는 뒷모습을 보면 다양하다. 관심이 없이 본다면 큰 차이를 못 느끼겠지만 자세히 보면 특이점을 많이 찾을 수 있다. 가장 먼저 눈에 뜨이는 것은 오리궁뎅이다. 뒤뚱거리며 걷는 모습을 보면 바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엉덩이가 뒤로 들리기 때문에 걸을 때마다 많이 흔들린다. 반면에 위로 돌면 엉덩이살이 거의 없어 볼륨이 없는 경우이다. 한쪽만 올라가 있는 경우에는 걸을 때마다 한쪽만 씰룩거린다. 한쪽 다리의 장애로 인하여 씰룩거린다면 다리의 문제이다. 그러나 다리의 장애가 없이 씰룩거리면 무언가 몸의 균형이 깨진 것이다. 왜 엉덩이가 틀어지는 것일까? 먼저 엉덩이의 균형이 깨지는 것은 하체의 영향이 많다. 즉 발, 발목, 무릎, 고관절의 영향이다. 인간은 항상 서서 다니기 때문에 중력이 몸에 작용을 한다. 먼저 발을 땅바닥에 딛고 서야하기 때문에 발의 영향을 받게 된다. 올라가면 발목, 무릎, 고관절에 영향을 주면서 마지막에 골반의 균형이 깨지는 것이다. 발의 균형에는 어떤 문제가 생길까? 맨발로 걷거나 굽이 없는 신발을 신고 편하면 문제가 적다. 그러나 굽이 높거나 신발이 꽉 조이거나 하는 경우에 발가락과 발에 영향을 주면 골반에도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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