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3 (금)

유통

초록마을, 170여 가지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 진행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초록마을은 예년보다 이른 추석을 맞이해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를 오늘부터 8월 25일까지 진행한다. 


초록마을은 보내시는 분의 정성과 배려가 돋보일 수 있도록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상품을 엄선해 170여 가지의 다양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

초록마을은 예약판매 기간 동안 선물세트를 구매하시는 고객들에게 3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8월 25일까지 선물세트 10만원 이상 예약 구매 시 선물세트 구매금액의 10% 할인해 드린다. 9월 12일까지 일부 선물세트는 구매개수에 따라 동일한 상품을 증정하는 ‘플러스 원’행사를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선물세트 100만원이상 구매 시 구간 별로 적용하여 초록마을 상품권을 증정한다.

초록마을은 착한 농부의 정성을 담은 과일 선물세트을 구성했다. 해당 선물세트는 색깔, 크기, 모양 등 엄격한 평가를 거쳐 엄선했다.

또한 유기인증 선물세트로는 유기농배도라지청세트, 유기농참기름혼합세트, 유기농매실차세트 등이 있다. 정육 선물세트로는 도축부터 가공까지 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관리한 “무항생제이상 축산 선물세트”, 2°C 이하의 물 속에서 일정한 온도로 숙성하는 워터에이징 기법을 사용한 “숙성한우선물세트” 등을 준비했다.

초록마을 추석 선물세트 판매는 전국 매장과 온라인쇼핑몰, 모바일앱에서 진행된다.

초록마을 관계자는 “예년보다 이른 추석을 맞이하여 초록마을은 생산 전 과정을 엄격하게 관리해 보내는 이의 정성과 배려가 돋보이는 선물세트를 구성했다”며 “예약판매 이후 본 판매 기간에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너
배너

오피니언

더보기
[김수범의 백세건강칼럼] 엉덩이를 보면 건강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의 걷는 뒷모습을 보면 다양하다. 관심이 없이 본다면 큰 차이를 못 느끼겠지만 자세히 보면 특이점을 많이 찾을 수 있다. 가장 먼저 눈에 뜨이는 것은 오리궁뎅이다. 뒤뚱거리며 걷는 모습을 보면 바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엉덩이가 뒤로 들리기 때문에 걸을 때마다 많이 흔들린다. 반면에 위로 돌면 엉덩이살이 거의 없어 볼륨이 없는 경우이다. 한쪽만 올라가 있는 경우에는 걸을 때마다 한쪽만 씰룩거린다. 한쪽 다리의 장애로 인하여 씰룩거린다면 다리의 문제이다. 그러나 다리의 장애가 없이 씰룩거리면 무언가 몸의 균형이 깨진 것이다. 왜 엉덩이가 틀어지는 것일까? 먼저 엉덩이의 균형이 깨지는 것은 하체의 영향이 많다. 즉 발, 발목, 무릎, 고관절의 영향이다. 인간은 항상 서서 다니기 때문에 중력이 몸에 작용을 한다. 먼저 발을 땅바닥에 딛고 서야하기 때문에 발의 영향을 받게 된다. 올라가면 발목, 무릎, 고관절에 영향을 주면서 마지막에 골반의 균형이 깨지는 것이다. 발의 균형에는 어떤 문제가 생길까? 맨발로 걷거나 굽이 없는 신발을 신고 편하면 문제가 적다. 그러나 굽이 높거나 신발이 꽉 조이거나 하는 경우에 발가락과 발에 영향을 주면 골반에도 영향을 준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