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7 (목)

유통

농협, 하나로마트 서대문점 로컬푸드직매장 개장

일산농협 조합원 생산 농산물 판매...지역농산물 판로 확대 앞장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김병원)은 27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사에 위치한 농협하나로마트 서대문점 내에 로컬푸드직매장을 개장했다.


이날 열린 개장식에는 농협하나로유통 김성광 대표이사, 일산농협 김진의 조합장, 농협경제지주 김용식 회원경제지원본부장 등이 참석해 로컬푸드직매장 개장을 축하했다.

서대문 로컬푸드직매장은 서울 관내 농산물 수급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경기 일산농협으로부터 조합원이 직접 재배한 농·특산물 30여 품목을 공급받아 판매할 예정이다.

농협 로컬푸드직매장은 농업인이 직접 결정하는 합리적인 가격과 산지직송 시스템을 적용해 명품 농·특산물을 판매해 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협하나로유통 김성광 대표이사는 “지역 내 로컬푸드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구축이 시급하다”면서 “판로 확대를 위해 전국 26개 직영점 중 현재 16개소에서 운영 중인 로컬푸드직매장을 8월 말까지 모든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농협은 지난 5월 열린 로컬푸드직매장 확대 결의대회에서 2022년까지 전국 로컬푸드직매장 1,100곳 운영, 로컬푸드 매출 1조원 시대를 열겠다고 밝힌 바 있다.

배너
[김수범의 백세건강법] 만병의 근원 '비만'...사상체질별 관리법
백세건강을 위하여 할 것은 무엇일까? 흔히 잘 먹고, 잘 배설하고, 잘 자야 한다고 한다. 말은 쉽지만 실행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어떤 것을 하든지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살을 빼는 것이다.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지 않던가. 맞는 말이다. 비만하게 되면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며 난치병, 희귀병, 암과 같은 병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특별히 해야 할 할 것이 없다면 다이어트를 하여 정상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만이 오게 되는 것은 단지 한가지만으로 해서 오는 것이 아니다. 음식을 많이 먹고 고열량의 음식을 먹고 운동을 하지 않고 마음도 안정이 안 되고 소화도 잘 안되고 대소변의 배설이 잘 안되어 온다. 이중에 2-3가지 이상이 잘못되면 비만이 오기 쉽다. 비만의 특징은 비만 자제로 특별한 증상이 없는데 각종 성인병인 고혈압, 당뇨, 동맥경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한번 성인병이 생겼을 때 가벼운 경우는 식이요법, 생활요법 등으로 정상으로 회복이 되는 경우도 있는데 비만인 경우에는 잘 안 낫는 것이 특징이다. 살을 빼려면 어떻게 하여야 하나? 전체적으로는 저칼로리의 고단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