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3 (목)

외식.프랜차이즈

계절밥상, ‘여름 치맥제’ 개시...무제한 생맥주 900원에 판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계절밥상이 치킨과 맥주를 마음껏 즐기는 ‘여름 치맥제’를 개시한다.


‘여름 치맥제’는 계절밥상이 여름을 맞아 준비한 시즌 팝업(Pop-up) 이벤트다. 앞서 계절밥상이 선보인 새우와 등갈비 메뉴에 더해 여름에 생각나는 ‘치맥’을 부담 없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여름 치맥제’는 내일(14일)부터 7월 말까지 계절밥상 전 매장(단, 여의도IFC점 제외)에서 진행된다.


계절밥상은 누룩으로 숙성시킨 순살 닭고기를 바삭하게 튀겨 다양한 소스로 맛을 냈다. 특히 갈비 양념을 더한 ‘왕갈비치킨’은 매장에서의 인기뿐만 아니라 투고(To-go) 메뉴로 출시 한 달 만에 3천여 개가 판매되는 등 계절밥상에서 꼭 먹어봐야 할 메뉴로 자리매김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단짠’ 조합의 ‘허니버터 단짠치킨’과 캡사이신 소스, 청양 고추로 얼얼한 매운맛을 살린 ‘핵불맛 고추치킨’은 평일 저녁 및 주말에 무제한 제공된다.


이와 함께 시원한 생맥주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계절밥상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쿠폰을 제시하면 무제한 생맥주를 900원에 이용 가능하다.


계절밥상 관계자는 “지난 봄, 좋은 반응을 얻은 무제한 ‘라이브 삼겹살’에 이어 이번에는 계절에 맞춰 ‘여름 치맥제’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제철 한식과 함께 각 계절에 선호도 높은 메뉴를 선보이며 고객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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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백세시대의 백세건강법은 무엇일까?
백세시대다. 20-30년 전만 하여도 자주 가던 곳이 바로 환갑잔치였다. 매년 십간(十干), 십이지(十二支)를 이용하여 하나의 간지(干支)가 만들어진다. 올해는 황금돼지해 기해년이다. 십간, 십이지를 조함하여 매년 바뀌는데 60년이 되면 같은 이름의 간지가 만들어진다. 올해의 기해년은 60년만의 기해년인 것다. 간지가 다시 돌아오면 오래 산 것을 축하하여 환갑잔치를 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요즘은 환갑잔치가 없어졌다. 평균수명이 83세가 되면서 60세는 한창 일할 나이가 된 것이다. 칠순잔치도 잘 안하고 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많아 졌다. 60을 전후로 하여 퇴직을 하였는데 갑자기 오래 살게 되니 혼돈스러운 경우가 많아졌다. 몸과 마음은 한창 일할 나이인데 퇴직을 하고나니 남은 인생이 30-40년이 남은 것이다. 수명이 짧을 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이제는 걱정거리가 된 것이다. 어떻게 하면 남은 제2의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가 화두가 되었다. 오래 살더라도 많은 병으로 고생을 하고 산다면 의미가 없다. 건강하게 즐겁게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백세시대의 백세 건강법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자 한다. 백세시대의 건강조건은 무엇일까? 특별한 병이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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