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2 (수)

식품

WBC 챔피언 바리스타 폴 바셋 방한, ‘완벽한 커피’ 개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바리스타 폴 바셋이 한국을 방문해 3일간 대표 커피를 직접 선보인다.


폴 바셋의 완벽한 커피(The Perfect coffee of Paul Bassett)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마련된 이벤트로, 바리스타 폴 바셋이 직접 커피를 만들어 제공할 예정이다. 폴 바셋은 13일부터 일원역점을 시작으로 반포쌍동빌딩점, 언주로점, 한남커피스테이션점, 서초점까지 5개 매장을 방문한다.


폴 바셋이 방문하는 매장에서는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된다. 커피 만드는 폴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폴 바셋 음료교환권’을 증정하는 내용이다. 현장에서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폴 바셋 그립톡’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폴 바셋 관계자는 “폴 바셋을 방문하는 고객님들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많은 고객님들이 폴 바셋이 만들어주는 커피를 맛보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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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백세시대의 백세건강법은 무엇일까?
백세시대다. 20-30년 전만 하여도 자주 가던 곳이 바로 환갑잔치였다. 매년 십간(十干), 십이지(十二支)를 이용하여 하나의 간지(干支)가 만들어진다. 올해는 황금돼지해 기해년이다. 십간, 십이지를 조함하여 매년 바뀌는데 60년이 되면 같은 이름의 간지가 만들어진다. 올해의 기해년은 60년만의 기해년인 것다. 간지가 다시 돌아오면 오래 산 것을 축하하여 환갑잔치를 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요즘은 환갑잔치가 없어졌다. 평균수명이 83세가 되면서 60세는 한창 일할 나이가 된 것이다. 칠순잔치도 잘 안하고 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많아 졌다. 60을 전후로 하여 퇴직을 하였는데 갑자기 오래 살게 되니 혼돈스러운 경우가 많아졌다. 몸과 마음은 한창 일할 나이인데 퇴직을 하고나니 남은 인생이 30-40년이 남은 것이다. 수명이 짧을 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이제는 걱정거리가 된 것이다. 어떻게 하면 남은 제2의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가 화두가 되었다. 오래 살더라도 많은 병으로 고생을 하고 산다면 의미가 없다. 건강하게 즐겁게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백세시대의 백세 건강법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자 한다. 백세시대의 건강조건은 무엇일까? 특별한 병이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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