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1 (화)

신상품

비타민하우스, 프리미엄 효소 ‘하루효소’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비타민하우스(대표 김상국)가 프리미엄 효소 제품인 ‘하루효소’를 출시했다.


‘하루효소’는 탄수화물 및 인스턴트 섭취가 많은 현대인들의 잘못된 식습관 및 과도한 업무스트레스로 찾아오는 신체의 답답한 증상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중국산 원료를 배제하고 프리미엄 원료만 선별해 만들었으며 국내산 현미, 대두, 보리, 수수 발효 효소가 포함된 곡류효소 함유 분말(VH-푸드자임B)이 1500mg 함유되어 있다.

‘하루효소’가 특별한 이유는 효소만을 담았던 기존 제품들과 달리 시너지 효과를 주는 유산균혼합분말, 푸룬과즙분말, 생선콜라겐, 유기농과일야채혼합분말17종, 유기농레몬밤잎추출분말, 치커리뿌리추출물 등 원료를 엄선하여 차별화 했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인절미 맛과 어디에 놔둬도 어울리는 작고 예쁜 디자인으로 앉아있는 시간이 많은 수험생 및 직장인의 책상에 두고 편하게 하루 한포 섭취할 수 있어 출시부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비타민하우스 관계자는 “체내 효소양은 나이를 먹을수록 감소하기 때문에 인스턴트, 가공식품,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한국인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제품”이라고 밝히며, “하루효소는 1포(3g)당 아밀라아제 15만unit, 프로제아제 1500unit으로 총 15만1500unit의 역가(활성도)로 소화를 도와주는 8종의 다양한 효소들을 섭취할 수 있어 부모님 혹은 어른들께도 선물하기 좋은 제품이다”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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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백세시대의 백세건강법은 무엇일까?
백세시대다. 20-30년 전만 하여도 자주 가던 곳이 바로 환갑잔치였다. 매년 십간(十干), 십이지(十二支)를 이용하여 하나의 간지(干支)가 만들어진다. 올해는 황금돼지해 기해년이다. 십간, 십이지를 조함하여 매년 바뀌는데 60년이 되면 같은 이름의 간지가 만들어진다. 올해의 기해년은 60년만의 기해년인 것다. 간지가 다시 돌아오면 오래 산 것을 축하하여 환갑잔치를 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요즘은 환갑잔치가 없어졌다. 평균수명이 83세가 되면서 60세는 한창 일할 나이가 된 것이다. 칠순잔치도 잘 안하고 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많아 졌다. 60을 전후로 하여 퇴직을 하였는데 갑자기 오래 살게 되니 혼돈스러운 경우가 많아졌다. 몸과 마음은 한창 일할 나이인데 퇴직을 하고나니 남은 인생이 30-40년이 남은 것이다. 수명이 짧을 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이제는 걱정거리가 된 것이다. 어떻게 하면 남은 제2의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가 화두가 되었다. 오래 살더라도 많은 병으로 고생을 하고 산다면 의미가 없다. 건강하게 즐겁게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백세시대의 백세 건강법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자 한다. 백세시대의 건강조건은 무엇일까? 특별한 병이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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