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7 (금)

신상품

면사랑, PX 인기 아이템 ‘까르보나라 크림우동’ 도시락면으로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면사랑이 PX 인기 아이템인 ‘까르보나라 크림우동’을 도시락면으로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까르보나라 크림우동은 쫄깃한 우동면발에 부드럽고 고소한 크림소스가 조화를 이루는 제품으로 국군장병들의 PX 최애템으로 블로그와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여 편의점에서도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추억의 까르보나라 크림우동’은 직접 수입한 프랑스산 휘핑크림을 활용하여 만든 크림소스에 모짜렐라를 더해 부드러움 뿐 아니라 고소한 풍미를 더했으며 면사랑의 26년간 노하우를 담은 탱글탱글한 우동면발로 먹는 재미를 살렸다. 

가정용 전자레인지(700w) 기준으로 3분 30초만 조리하여 간편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에 간단한 한끼 식사나 혼술용 안주로 즐기기에 제격이다. 

가격은 3500원으로 전국 CU 편의점 냉장 도시락 코너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면사랑 관계자는 "까르보나라 크림우동을 꾸준히 좋아하는 소비자를 위해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도시락면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편의점에서 다양한 도시락면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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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아프리카 돼지열병, 예방이 가장 큰 대책이다
돼지에 발병하면 치사율이100%이고,치료제나 백신도 없는 것으로 알려진 아프리카돼지열병(ASF)가 북한 자강도에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방역당국은 물론 축산농가에 비상이 걸렸다. 실제 전 세계 돼지의 절반인8억5천만 마리가 있는 중국에서ASF가 발생해 지금까지100만 마리가 살처분 되었고,이로 인해 중국의 돼지고기 수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이 무서운 질병이 북한에 나타났다는 것은 국내 유입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아주 심각한 상황이라는 점이다.이에 이낙연 총리는 북한 접경지역의 방역상황을 긴급히 점검하고,차단방역에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지시했다.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방역태세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이 총리는“농림축산식품부는 비상 대책반을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들과 영상점검회의를 날마다 열어 현장에 필요한 조치들이 신속하게 이뤄지게 해달라고”고 지시하는 한편 통일부에도“북한의ASF방역과 확산 방지를 위한 협력방안을 북한과 적극 논의할 것”을 주문하는 등 고강도의 방역태세에 돌입하여 사전에 유입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ASF를 차단하기 위한 방법들은 무엇일까?먼저 국경검역을 강화하고 불법 휴대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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