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4 (화)

신상품

SPC삼립, 간편식 브랜드 ‘삼립 잇츠’ 덮밥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삼립은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삼립 잇츠(Samlip Eats)’ 덮밥 3종을 출시한다.

지난 5월 초 출시한 ‘삼립 잇츠’ 파스타 2종에 이어 전자레인지에 데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용기덮밥을 선보이며 가정간편식 카테고리를 확대했다.


이번에 출시한 ‘삼립 잇츠’ 덮밥 3종은 쫀득한 닭고기와 부드러운 계란을 얹고 간장소스로 달콤하고 짭짤한 맛을 살린 ‘오야코동(닭고기계란덮밥)’, 매콤한 돼지불고기와 쫄깃한 오징어에 태양초고추장을 넣어 알싸한 매운맛이 특징인 ‘오징어삼겹덮밥’, 호주산 청정우로 만든 부드러운 함박스테이크에 야채 육수의 개운한 맛을 살린 데미그라스 소스를 넣은 ‘비프함박스테이크덮밥’ 등이다.


‘삼립 잇츠’ 덮밥은 직화 가마솥 방식으로 밥을 지어 적당한 찰기와 윤기가 흐르는 것이 특징이다. 곡선이 강조된 덮밥 용기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스테파노 지오반노니’가 디자인했으며, 친환경 식품 용기인 ‘에코펫(ECOPET)’을 활용해 전자레인지 가열 시 용기가 뜨거워지지 않아 편리하게 취식할 수 있다.


SPC삼립 마케팅 담당자는 “’삼립 잇츠’ 덮밥은 제대로 된 한끼 식사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라며,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가정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스트레스성 통증으로 인한 디스크, 예방법은
요즘 추나요법의 급여화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추나요법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추나요법으로 통증으로부터 자유로와지는 분도 많다. 그러나 모두가 치료가 되는 것은 아니다. 원인이 있고 원인에 따른 치료를 하고 바르게 하여도 통증이 계속하여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한의원에서 치료받는 분들이 치료가 잘 안되면 항상 고민하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수술을 하는 것이 차라리 좋은 것이 아닌가 이렇게 잘 안 나으니 시간만 걸린다고 생각하는 분도 있다. 한의학적인 치료를 계속하지만 완전히 호전이 안 되면 부담스럽기는 하다.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수술을 받는다. 아직 안 가본 길이기 때문에 유혹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가 없을 것이다. 수술을 하여 효과를 보는 경우도 있지만 더 안 좋아 지는 경우도 있다. 또 수술 후에 6개월에서 1년이 지나서 다시 아픈 경우도 많이 있다. 그래서 수술 후에 한의학적인 치료를 받는 경우도 많다. 왜 한의학적인 치료나 수술을 하여도 잘 안 낫는 경우가 있을까? 스트레스성으로 오는 경우이다. 통계연구에 의하면 건강한 사람도 MRI나 CT를 찍어보면 상당한 비율이 디스크증세가 있다고 한다. 그렇지만 그것을 모르고 생활하는 사람도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