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5 (수)

정책.행정

광주식약청, 식‧의약 영리더 고등학생 8팀 선발.위촉식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광주지방청은 관내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식품‧의약품 정보를 공유하고 자발적 지역 소통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식‧의약 영리더’ 고등학생 8개팀을 선발해 오는 16일 위촉한다고 밝혔다. 
 
 ‘식‧의약 영리더’는 지역 사회와 소통이 필요한 ▲당 바로 알고 건강하게 먹기 ▲카페인 섭취 바로알기 ▲영양표시 확인하기 ▲ 의약품 올바르게 사용하기 등의 소통주제를 가지고 10월말까지 올바른 식‧의약 안전 정보를 알리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소통 주제별로 온‧오프라인을 통한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에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게 된다.
 
위촉식은 16일 광주식약청(광주 북구 소재)에서 개최되며, 활동이 우수한 팀에 대해서는 11월 중에 심사를 통해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등 포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광주식약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 사회에 올바른 식품‧의약품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국민 보건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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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관절 긴장 풀어주고 가동 증가시키는 관절가동추나기법
이제 건강보험에서 추나요법이 급여화가 시작된 것도 1개월이 되어간다. 기존에 추나요법을 받지 못하던 사람도 추나요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한의원에 방문을 하여 추나요법에 대한 문의가 많이 늘어났다. 실제 추나요법을 받는 수도 2-3배는 늘어났다. 기존에는 침만 맞던 분들이 이제는 추나요법도 같이 받는 경우가 늘어났다. 물론 추나치료를 받은 후에 치료에 대한 만족도도 높아졌다. 현재 시행되는 추나요법에는 크게는 단순추나요법과 복잡추나요법, 특수추나요법 등으로 구분을 하였다. 단순추나요법에는 관절을 움직여서 풀어주는 관절가동추나요법, 근육과 근막을 풀어주는 근막추나요법, 관절주위의 근육을 늘려주어서 풀어주는 관절신연추나요법으로 나누었다. 또한 복잡추나는 관절에 순간적으로 힘을 주어 고속으로 진폭을 작게하여 치료하는 관절교정추나요법으로 분류를 하였고 특수추나는 팔이나 다리, 관절의 뼈가 빠진 것을 치료하는 탈구추나요법으로 구분하였다. 단순추나기법중에 많이 쓰이는 기법이 있다. 바로 관절가동추나기법이다. 관절가동추나기법은 기혈순환장애로 관절부위의 관절부정렬과 가동법위의 기능적 감소가 발생하였을 때, 관절부정렬과 관절가동범위의 제한을 회복시키기 위하여 관절가동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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