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9 (월)

바이오.건식

[그래픽 뉴스] 건강기능식품 구입시, 연령↓ '성분' 보다 '브랜드' 선호



[푸드투데이 = 홍성욱 기자]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최근 6년 사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2011년 1조 7411억원이었던 시장은 2017년 2조 8024억원으로 불어났다. 


최근 미세먼지, 황사 등 건강을 위협하는 환경요인이 많아지면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호응도가 높아진 것인데 질병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어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소비자들은 건강기능식품 구입시 '브랜드 상표 제조사'를 가장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령이 낮을 수록 그 성향이 강했다. 구입 목적에 있어서도 연령이 높을수록 '건강 증진', 20~30대는 '미용 효과'를 들었다.

29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2018 가공식품 소비자 태도조사 주요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가 건강기능식품 및 건강식품을 구입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브랜드 상표 제조사(14.9%)를 가장 우선시 했다. 

뒤이어 기능성 식품의 효능(14.5%), 영양성분(14.0%), 원산지(13.6%)순으로 나타났다. 가구주 연령이 낮을수록 ‘브랜드 상표 제조사’의 요소가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구입장소는 대형 할인점(23.9%), 약국, 전문매장(19.4%), 통신판매(16.5%)순으로 나타난 가운데 구입장소는 연령별로 차이를 보였다. 20~30대는 통신판매, 40~60대 대형 할인점, 70대 이상은 재래시장의 비중이 높았다. 주 구입처를 선택한 이유는 품질이 좋아서(23.1%), 신뢰할 수 있어서(15.4%), 가격이 저렴해서(14.4%), 다양한 상품이 있어서(12.7%), 자세한 설명 때문(10.1%) 순이다.

건강식품을 복용하는 주된 이유(복수응답)는 건강(체력)증진을 위해(72.6%)가 가장 많고 피로회복(58.3%), 질병예방(47.7%), 성장발달(8.2%)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연령이 높을수록 ‘건강 증진을 위해’가 높아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2~30대는 ‘미용 효과를 위해' 복용한다는 이유가 다른 연령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다.

한편, 최근 1년 기준 가구 섭취용 건강식품 구입 개수는 2.32개로 선물용(1.04개)보다 많았다.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추나요법 건강보험 급여화, 단순추나 근막추나요법이란
건강보험에서 추나요법이 급여화 됨에 따라서 여러 주나요법들이 시술되고 있다. 그전에는 간단히 모두 추나요법이라고 하여 시술을 하였으나 시술법이 더욱 세분화 되었다. 먼저 크게는 단순추나요법과 복잡추나요법, 특수추나요법 등으로 구분을 하였다. 단순추나요법에는 관절을 움직여서 풀어주는 관절가동추나요법, 근육과 근막을 풀어주는 근막추나요법, 관절주위의 근육을 늘려주어서 풀어주는 관절신연추나요법으로 나누었다. 또한 복잡추나는 관절에 순간적으로 힘을 주어 고속으로 진폭을 작게하여 치료하는 관절교정추나요법으로 분류를 하였고 특수추나는 팔이나 다리, 관절의 뼈가 빠진 것을 치료하는 탈구추나요법으로 구분하였다. 이중에 가장 기본적으로 할 수 있는 근막추나에 대하여 알아 보고자 한다. 근막추나요법은 근막과 근육을 조절하는 추나요법이다. 근막은 근을 싸고 있는 막이다. 근육은 쉽게 늘어났다 줄어들며 운동성이 매우 높다. 근막은 근육을 싸고 있는 막으로 운동성이적다. 그런데 근막은 근육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뼈. 신경, 내장, 등에 서로 연결이 되어 있어서 우리 몸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막상구조이다.근육은 탄력적이지만 근막은 비탄력적이며 한번 변형이 되면 다시 되돌아오지 않아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