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3 (화)

외식.프랜차이즈

대한민국 닭강정의 바른기준 제시...동춘닭강정, 보라매점 오픈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민트스푼(대표 최봉화)의 동춘닭강정이 23일 서울시 관악구 보라매공원 인근 해태보라매타워에 보라매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가맹사업을 시작한 이래 벌써 5호 매장이다. 


1998년 인천 연구수 동춘동에서 8평 소형 매장으로 시작한 동춘닭강정은 신포닭강정으로 대변되는 치열한 인천 닭강정시장에서 숨은 강자로 자리매김한 브랜드다.

동춘닭강정은 10년 넘게 단독매장으로 운영되다 2018년 11월 가맹사업본부를 개설해 가맹사업을 개시, 빠른 시간내 5호 매장을 오픈했다.

동춘닭강정은 국내산 닭고기와 하루동안 숙성한 전용반죽을 사용해 닭강정 특유의 바삭한 튀김옷을 극대화하고 물을 섞지 않고 국내산 양파로만으로 생산한 소스로 소비자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고 있다. 상품의 질을 높이고 트랜디한 포장과 인테리어는 여타의 저가 수입산 닭강정 브랜드와 차별화된 포인트로 동춘닭강정 만의 경쟁력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체계적인 데이터분석과 홍보/마케팅지원, 가맹점과의 상생경영은 점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봉화 대표는 "브랜드의 비전을 “가족점의 평생직장”으로 삼고 있다"며 "창업을 꿈꾸지만 불투분명한 미래를 고민하는 많은 예비창업자들에게 평생직장의 개념으로 함께 발전하며 유지하고 싶은 마음에서 브랜드의 비전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동춘닭강정은 20호점까지 창업특전으로 가맹비 면제 및 각종 대출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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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화 교수의 GAP칼럼> GAP의 시작
지금까지 대부분의 인식에서 농산물의 안전관리는 농약과 중금속의 관리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왔고 그러다보니 농업에 종사하는 분들이나 관계공무원들 대부분은 농약과 중금속관리가 곧 농산물안전관리 전부인 것으로 교육하고 정책을 수행해 왔다. 더구나 농산물의 안전성이 다른 축산물, 수산물을 비롯하여가공식품의 안전성과 직결되어있다는 인식보다 소비자위주가 아닌 생산자중심의 제도로 일관하여 왔다. 하지만 21세기가 시작되면서 국제사회는 급속히 변화하기 시작하였다. 소득증대에 따른 경제적수준의 상승으로 소비자들의 안전성에 대한 요구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면서 국제사회는 물리, 화학, 생물학적 모든 위해요소를 과학적으로 관리한 안전한 농산물을 찾기 시작하였다. 정부는 농산물에 대하여 농약 등의 화학적위해요소외에 다양한 위해요소관리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새로운 안전관리 제도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고 그 결과 GAP제도를 도입하게 된다. GAP제도의 출현은 그동안 친환경제도로 관리된 농산물을 안전농산물로 잘못 인식해온 농업인이나 공무원 및 소비자들에게 한동안 많은 혼란을 갖게 하였다. 이것은 정책을 안내하는 과정에서 두 제도의 장점과 차이점을 정확하게 전달하지 못한데 큰 원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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