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2 (월)

식품

동서식품, '오레오 오즈'로 시리얼 제품군 강화

2017년 단일 제품으로 매출 200억 돌파...재미와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어필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서식품은 최근 식품업계 최대 화두인 간편대용식(CMR) 트렌드에 발맞춰 시리얼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간편대용식은 별도의 조리과정이 필요 없는 제품으로, 우유를 부어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시리얼이 대표적이다.


동서식품이 주력하는 제품은 지난 2017년 단일 제품으로 매출 200억원을 돌파한 ‘포스트 오레오 오즈’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포스트 오레오 오즈’는 식품업계 대표적인 키덜트(아이와 같은 감성과 취향을 가진 어른) 제품으로 색다른 재미와 맛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고 말했다.


오레오 오즈 레드는 딸기와 초코, 마시멜로가 함께 담긴 새로운 유형의 시리얼이다. 상큼한 맛과 향은 물론 재미있는 식감과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오레오 오즈는 동글동글하고 바삭한 초코링과 부드러운 마시멜로가 특징인 제품이다. 동서식품은 오레오 오즈의 인기에 힘입어 ‘포스트 오즈’ 시리얼 시리즈로 지난 3월 상큼한 딸기의 풍미를 더한 ‘오레오 오즈 레드’를 출시했다. 이밖에 ‘피넛버터 오즈’ ‘오레오 허니 오즈’ 등 다양한 제품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


문대건 마케팅 매니저는 "포스트 오레오 오즈 레드는 바삭한 식감과 딸기의 풍미와 컬러를 살려 색다른 재미와 맛을 추구하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맛과 영양 그리고 즐거움까지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시리얼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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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화 교수의 GAP칼럼> GAP의 시작
지금까지 대부분의 인식에서 농산물의 안전관리는 농약과 중금속의 관리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왔고 그러다보니 농업에 종사하는 분들이나 관계공무원들 대부분은 농약과 중금속관리가 곧 농산물안전관리 전부인 것으로 교육하고 정책을 수행해 왔다. 더구나 농산물의 안전성이 다른 축산물, 수산물을 비롯하여가공식품의 안전성과 직결되어있다는 인식보다 소비자위주가 아닌 생산자중심의 제도로 일관하여 왔다. 하지만 21세기가 시작되면서 국제사회는 급속히 변화하기 시작하였다. 소득증대에 따른 경제적수준의 상승으로 소비자들의 안전성에 대한 요구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면서 국제사회는 물리, 화학, 생물학적 모든 위해요소를 과학적으로 관리한 안전한 농산물을 찾기 시작하였다. 정부는 농산물에 대하여 농약 등의 화학적위해요소외에 다양한 위해요소관리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새로운 안전관리 제도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고 그 결과 GAP제도를 도입하게 된다. GAP제도의 출현은 그동안 친환경제도로 관리된 농산물을 안전농산물로 잘못 인식해온 농업인이나 공무원 및 소비자들에게 한동안 많은 혼란을 갖게 하였다. 이것은 정책을 안내하는 과정에서 두 제도의 장점과 차이점을 정확하게 전달하지 못한데 큰 원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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