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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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식협회, 24일 한·일 건강 관련 마케팅 세미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권석형, 이하 건기식협회)는 오는 24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일 건강 관련 마케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건기식협회와 한국리서치, 그리고 일본 헬스케어 시장 전문 조사업체인 인테이지 헬스케어(Intage Healthcare)가 공동 주최하며 각 기관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행사는 주최사가 확보한 한·일 양국의 건강기능식품 시장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일본의 기능성 표시제도 변경 이후 산업의 변화 양상을 살펴보는 세션 등을 열고 국내 업체들의 일본 시장 파악 및 마케팅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건기식협회 관계자는 “앞서 급속한 고령화를 겪은 일본 시장의 동향 파악을 통해 국내 건기식 시장의 향후 변화를 예측하고, 기업의 마케팅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동 세미나를 마련했다”면서, “우리 협회는 앞으로도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양적·질적 성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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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식품.의료제품 안전정보 수집.분석.공유 통해 국민 건강 지킨다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등 국가간 교역이 활발해 짐에 따라 식품.의료제품(의약품.의약외품.의료기기 등)에 대한 더욱 철저한 안전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2018년 식품의약품통계연보에 따르면 2017년 식품・의료제품 수입액은 연간 39조원으로 전년대비 5.9% 증가 추세로 해외 식품・의료제품 수입량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 건강 안전관리 중에 해외 위해 식품.의료제품에 대한 안전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특히 해외에서 발생되는 식품.의약품 등 사건.사고는 국내 식품・의약품 등 안전문제와 밀접하게 관련 되고 경우에 따라서는 사회.경제문제로 확산되어 정부 불신으로 이어질 개연성이 높다.이에 따라 식약처 위해정보과는 국내외에서 발생하는 식품.의료제품 안전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수집하고 분석.평가하여 위해사고에 대한 사전예방조치를 신속하게 취할 수 있도록 ‘식품.의료제품 위해정보관리매뉴얼’을 통해 식약처와 외부기관과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여 적극 대응하고 있다.해외 위해 식품.의료제품에 대한 사전예방은 정보 수집부터 대응.조치에 이르기까지는 선순환 과정이 이루어진다. 즉 해외 위해정보 수집.분석, 정보 공유 및 대응.조치 등 피드팩을 통해 국내외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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