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5 (월)

외식.프랜차이즈

SPC그룹, 강원 지역아동센터에 생일 케이크 만들기 교실 진행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그룹의 SPC해피봉사단이 지난 12일 강원도 지역아동센터에 생일 케이크를 지원하고 생일을 맞은 아동들에게 생일잔치를 열어주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복지기관 소속 아동들을 위해 SPC해피봉사단이 매월 1회 지역을 선정해 100개 아동복지기관에 생일 케이크를 지원하고, 그 중 1곳을 SPC그룹 임직원과 가맹점주가 함께 찾아가 뜻 깊은 시간을 보내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달에는 강원도 지역 100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생일 케이크 300여 개를 전달했으며, 파리바게뜨 가맹점주와 파티시에들이 소돌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선물을 나눠주고, 케이크 만들기 교실을 진행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더불어 최근 식목일을 맞아 모종심기도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파리바게뜨 원주시범점 구승서 가맹점주는 “최근 산불로 피해를 입은 도민들과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번 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본사와 함께하는 지역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너
[기고] 식품.의료제품 안전정보 수집.분석.공유 통해 국민 건강 지킨다
자유무역협정(FDA) 체결 등 국가간 교역이 활발해 짐에 따라 식품.의료제품(의약품.의약외품.의료기기 등)에 대한 더욱 철저한 안전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2018년 식품의약품통계연보에 따르면 2017년 식품・의료제품 수입액은 연간 39조원으로 전년대비 5.9% 증가 추세로 해외 식품・의료제품 수입량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 건강 안전관리 중에 해외 위해 식품.의료제품에 대한 안전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특히 해외에서 발생되는 식품.의약품 등 사건.사고는 국내 식품・의약품 등 안전문제와 밀접하게 관련 되고 경우에 따라서는 사회.경제문제로 확산되어 정부 불신으로 이어질 개연성이 높다.이에 따라 식약처 위해정보과는 국내외에서 발생하는 식품.의료제품 안전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수집하고 분석.평가하여 위해사고에 대한 사전예방조치를 신속하게 취할 수 있도록 ‘식품.의료제품 위해정보관리매뉴얼’을 통해 식약처와 외부기관과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여 적극 대응하고 있다.해외 위해 식품.의료제품에 대한 사전예방은 정보 수집부터 대응.조치에 이르기까지는 선순환 과정이 이루어진다. 즉 해외 위해정보 수집.분석, 정보 공유 및 대응.조치 등 피드팩을 통해 국내외 위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