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7 (목)

신상품

더반찬, 봄 시즌 한정 메뉴 '향긋한 밥상’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동원홈푸드(대표 신영수)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신선 가정간편식(HMR) 전문몰, ‘더반찬'이 봄 시즌을 맞아 한정 메뉴 ‘향긋한 밥상’을 출시했다.


향긋한 밥상은 봄에만 나는 식재료를 엄선해 더반찬이 손수 만든 반찬으로 향긋한 봄 내음을 느낄 수 있는 신선 HMR이다. 산지에서 공수받은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주꾸미제육쌈밥과 봄나물 비빔밥부터 향긋한 달래 된장, 봄나물 무침 등 봄의 향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향긋한 밥상의 대표 상품은 ‘주꾸미제육쌈밥정식 세트’, ‘봄나물자작불고기정식 세트’, ‘주꾸미봄나물비빔밥정식 세트’다. 각각 밥도둑 주꾸미제육볶음과 신선한 쌈채소를 비롯해 쌉싸름한 달래를 넣어 끓여낸 달래된장찌개, 대표적인 봄나물인 참나물에 두부를 으깨어 함께 무친 참나물두부들깨무침, 소불고기를 봄나물과 함께 자작하게 끓여낸 봄나물자작불고기 등으로 구성됐다.

이 밖에도 유채나물된장무침, 봄동된장무침, 달래오이무침, 세발나물무침 등 향긋하고 신선한 봄나물들을 단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더반찬 관계자는 “더반찬의 싱그러운 봄철 한정 음식들로 입맛을 돋우고 활력 가득하게 봄을 맞이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더반찬 향긋한 밥상은 오는 17일까지 운영되며 가격은 주꾸미제육쌈밥정식 세트 2만9100원, 봄나물자작불고기정식 세트 3만100원, 주꾸미봄나물비빔밥정식 세트 3만1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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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 축사> 김순자 한성식품 대표 "우리나라 식품산업과 안전수준 발전에 큰 역할"
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나라 전문식품언론으로 17년 동안 변함없이 알차고 유익한 정보제공을 하면서도 항상 발전적이고 전문적인 제언을 함께 제시하여 식품안전과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여 오신 황창연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남다른 열의를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식품의 안전과 관련하여 갈수록 식품안전을 위협하는 새로운 위해요소들이 출현하고 많은 사건들이 증가하면서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는 반면에, 식품관련업계는 소비자의 품질과 기호에 부응하면서 경쟁력을 강화하여야 하는 책임이 중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푸드투데이는 신속한 정보전달과 함께 문제점 제기를 통한 다양한 개선방향을 제시해 주고, 사회적인 이슈에 대해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사실에 근거한 전문적이고 품격있는 비판과 발전방향을 함께 해주고 있기에 식품전문지 중에서도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FAT확대 등으로 인한 무한경쟁의 환경속에서 우리나라 식품산업은 꾸준한 발전을 거듭하여 글로벌체제에서 국가경쟁력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는 식품산업 분야에 종사하시는 많은 분들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실이며, 이러한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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