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6 (수)

외식.프랜차이즈

멕시카나, CJ제일제당 출신 이상구 신임 대표이사 취임

치킨 프랜차이즈 1세대 기업 멕시카나 명가재건 다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멕시카나(대표 최광은)가 제4대 전문 경영 CEO로 이상구 대표이사(사장)를 선임했다.


신임 이상구 대표이사(사장)는 1988년 삼성그룹 공채로 직장생활을 시작해 국내 외식 업체 대표 기업인 CJ에서 30여 년을 재직했다. 특히 이상구 대표이사(사장)는 CJ제일제당 영업본부장 상무와 마케팅 본부장 상무 등 11년간 임원을 엮임했다. 최근에는 CJ HMR제품의 매출 고달성 및 시장 점유율 1위를 구축하는데 상당한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멕시카나는 외식산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실무 경험과 다년간의 임원 경력을 지닌 이상구 대표이사(사장)가 전문 경영인으로서의 역량을 고루 갖췄다고 판단, 새로운 대표이사(사장)직으로 모시게 됐다는게 게 관계자의 전언이다.

이번 취임식을 통해 이상구 신임 대표이사(사장)은 치킨 프랜차이즈 1세대 기업인 멕시카나의 명가재건을 다짐하며 과열된 치킨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멕시카나만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서는 제품 강화와 발 빠른 시장 트렌드 인지, 소비자 신뢰 구축이 우선돼야 할 것을 역설했다. 

이번 신임 대표이사(사장) 취임에 대해 멕시카나는 "CJ에서 브랜드를 육성하고 체계화하는 데 큰 공헌을 한 이상구 대표이사(사장)와 멕시카나와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며, "멕시카나가 현재 큰 전환점을 맞이한 만큼 고객 만족 및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하는 멕시카나는 최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출시된 신제품들의 연이은 성공과 빅모델 계약으로 인한 브랜드 인지도 확대 등의 성과를 보이며 가맹점 창업과 판매율의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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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 축사> 김순자 한성식품 대표 "우리나라 식품산업과 안전수준 발전에 큰 역할"
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나라 전문식품언론으로 17년 동안 변함없이 알차고 유익한 정보제공을 하면서도 항상 발전적이고 전문적인 제언을 함께 제시하여 식품안전과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여 오신 황창연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남다른 열의를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식품의 안전과 관련하여 갈수록 식품안전을 위협하는 새로운 위해요소들이 출현하고 많은 사건들이 증가하면서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는 반면에, 식품관련업계는 소비자의 품질과 기호에 부응하면서 경쟁력을 강화하여야 하는 책임이 중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푸드투데이는 신속한 정보전달과 함께 문제점 제기를 통한 다양한 개선방향을 제시해 주고, 사회적인 이슈에 대해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사실에 근거한 전문적이고 품격있는 비판과 발전방향을 함께 해주고 있기에 식품전문지 중에서도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FAT확대 등으로 인한 무한경쟁의 환경속에서 우리나라 식품산업은 꾸준한 발전을 거듭하여 글로벌체제에서 국가경쟁력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는 식품산업 분야에 종사하시는 많은 분들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실이며, 이러한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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