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6 (수)

신상품

대상 종가집, 깊고 진한 맛 ‘종가반상’ 국탕류 4종 선봬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 종가집이 프리미엄 간편한식 브랜드 ‘종가반상’의 국탕류 4종을 새로 선보였다.


가정간편식 시장의 성장이 계속되는 가운데, 국탕류 간편식의 수요도 꾸준히 증가 추세다. 시장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국탕류 간편식 시장규모는 2016년 1178억 원에서 2018년 2323억 원으로 3년 동안 약 97% 성장했다.

이 중 눈에 띄는 것은 상온 제품의 약진이다. 냉장과 상온 제품을 포함한 전체 국탕류 중 상온 제품의 비중이 2016년 42%에서 2018년 64%로 늘어난 것.

이에 대상 종가집은 ‘종가반상’ 신제품을 상온으로 구현하여 외식에서 자주 먹는 국탕류를 집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종류는 ‘사골 선지 해장국’, ‘얼큰 알탕’, 전통 순댓국’, ‘곱창 전골’ 4종으로 구성됐다.

‘사골 선지 해장국’은 오랜 시간 푹 우려낸 사골육수를 밑국물로 하여 신선한 선지, 우거지, 콩나물을 넣고 칼칼하게 끓인 해장국이며, ‘얼큰 알탕’은 바지락, 새우 등을 우려낸 해물육수에 통통하고 꽉찬 명태알과 쫀득한 곤이를 얼큰하게 끓여 시원한 뒷맛이 일품이다.

‘전통 순댓국’은 돈골, 사골육수를 함께 사용해 구수하고 진한 국물 맛이 특징이며 속이 꽉 찬 고기 순대와 각종 부속 고기를 푸짐하게 맛볼 수 있다. ‘곱창전골’은 구수하고 진한 사골육수 베이스에, 신선하고 쫄깃한 곱창과 향긋한 깻잎이 칼칼하게 어우러진 맛이 특징이다.

4종 모두 별도 조리 과정 없이 전자레인지 용기에 부은 후 5분간 데우거나, 내용물을 냄비에 붓고 중불에서 3분간 끓이면 국물 요리가 완성된다.

가격은 ‘사골 선지 해장국(450g)’과 ‘얼큰 알탕(450g)’이 각각 4990원, ‘전통 순댓국(450g)’ 5990원, ‘곱창전골(400g)’ 6990원이다.

대상 편의2팀 심도용 매니저는 “육수내기나 재료손질이 번거로워 주로 외식에 의존했던 국탕 메뉴들을 집에서도 편하게 맛볼 수 있도록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보관 편의성을 고려한 상온 제품으로 출시돼 고객들이 더욱 간편하게, 맛있는 한끼 식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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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 축사> 김순자 한성식품 대표 "우리나라 식품산업과 안전수준 발전에 큰 역할"
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나라 전문식품언론으로 17년 동안 변함없이 알차고 유익한 정보제공을 하면서도 항상 발전적이고 전문적인 제언을 함께 제시하여 식품안전과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여 오신 황창연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남다른 열의를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식품의 안전과 관련하여 갈수록 식품안전을 위협하는 새로운 위해요소들이 출현하고 많은 사건들이 증가하면서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는 반면에, 식품관련업계는 소비자의 품질과 기호에 부응하면서 경쟁력을 강화하여야 하는 책임이 중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푸드투데이는 신속한 정보전달과 함께 문제점 제기를 통한 다양한 개선방향을 제시해 주고, 사회적인 이슈에 대해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사실에 근거한 전문적이고 품격있는 비판과 발전방향을 함께 해주고 있기에 식품전문지 중에서도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FAT확대 등으로 인한 무한경쟁의 환경속에서 우리나라 식품산업은 꾸준한 발전을 거듭하여 글로벌체제에서 국가경쟁력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는 식품산업 분야에 종사하시는 많은 분들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실이며, 이러한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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