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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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아르바이트 대학생에 ‘SPC행복한장학금’ 전달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그룹이 27일 서울 신대방동 SPC미래창조원 SPC홀에서 제15회 SPC행복한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장학생 100명에게 총 1억 7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SPC행복한장학금은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SPC그룹 매장에서 근무하는 아르바이트 대학생 중 근속기간과 근무태도, 가정형편 등을 고려해 매년 200명(한 학기당 100명)에게 등록금의 50%를 지원하는 제도로 SPC그룹의 대표적인 나눔∙상생 프로그램이다.


“매장에서 일하는 젊은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라”는 허영인 회장 SPC그룹 회장의 뜻에 따라 2012년 상반기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총 1,328명의 학생에게 약 23억원을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장학증서 전달식과 함께 장학생간 네트워킹 시간을 갖고 SPC그룹 취업설명회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SPC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SPC행복한장학금을 통해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대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힘쓰겠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상생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SPC그룹은 2011년 하반기부터 공개채용 인원의 10%를 아르바이트 학생 중에서 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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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 축사>남인순 의원 "권위있는 식품산업경제 전문언론으로 우뚝 서길"
국민건강을 위한 식생활 안전 강화와 식품산업 활성화를 위해 애써 오신 「푸드투데이」의 뜻 깊은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특히 어려운 여건 속에서 정론직필을 견지하며 국민건강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에 충실하고, 식품산업경제 전문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온 황창연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따뜻한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오래 누리는 것에 대한 관심이 커짐에 따라 안전한 먹거리, 효과 좋고 부작용이 없는 의약품을 찾는 소비자들의 요구는 그 어느 때보다도 높습니다.유독성 가습기 살균제 참사사건, 살충제 계란 사태, 맥도날드 햄버거병 사건 등에 이어 지난해에도 잇따른 학교 식중독 사고와 풀무원푸드머스 케익 식중독 사고 등을 비롯하여 GMO 감자 안전성 논란 등으로 식품 안전관리가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였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식품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식중독을 비롯한 식품위해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여 먹거리 안전을 보장하는 일은 국민의 생명 및 건강과 직결된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식품위생 취약국의 수입 식품을 비롯하여 WTO 분쟁 중인 일본산 수입식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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