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5 (월)

신상품

면사랑, 편의점 냉장용기면 ‘얼큰유부우동’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면사랑이 ‘얼큰유부우동’을 시작으로 편의점 냉장용기면 시장 공략에 나선다.


면사랑은 편의점 간편식 얼큰유부우동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얼큰유부우동은 포장마차에서 먹던 추억의 우동 맛을 재현해 낸 제품으로 국산 멸치를 직접 우려낸 후 양조간장을 더한 깔끔한 우동 국물에 홍고추와 청양고추로 시원하면서도 칼칼한 맛을 더했다.

또한 밀가루 반죽을 반복해 늘려가며 면을 뽑는 수연(手延)제면 방식과 밀방망이로 치대 듯 면대를 만든 후 칼로 자르는 수타(手打)제면 방식을 결합해서 만든 면사랑 연타(延打)면발로 특유의 부드러움과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3200원이며 전국 세븐일레븐 편의점 냉장 식품 코너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면사랑은 26년간 면·소스 생산과 판매에 전념해온 기업으로 수 많은 국내 유명 외식 프랜차이즈와 면 요리 전문점, 케이터링, 단체급식 등이 면사랑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업계 내에서는 기술과 품질이 뛰어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면사랑은 그 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미 차슈돈코츠라멘과 야채튀김우동 등 다양한 편의점 간편식 제품들을 선보여서 판매하고 있으며, 소비자들로부터 편의점 간편식의 퀄리티와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면사랑 마케팅 담당자는 "면 전문점 수준의 다양한 요리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면식문화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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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 축사> 전현희 의원 "국민 건강 지키는 정론지로 우뚝 서길"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입니다. 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독립언론의 열악하고 척박한 여건과 환경에서도 정론직필(正論直筆)의 가치에 입각해 독립언론문화 선도에 앞장서 온 황창연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지난 17년간 푸드투데이는 국민의 건강 증진과 식생활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첫 발을 내디딘 후 식품산업 종사자, 소비자에게 다양한 정보와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식품분야 언론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어왔습니다.우리나라 식품산업은 빠르게 변화하며 새로운 미래 성장의 발판을 다지고 있습니다. 특히 국민경제의 향상과 더불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지면서 식품의 기능은 과거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서 국민의 건강 증진, 나아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식품의 품질 및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매우 높은 상황에서 푸드투데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 부디 푸드투데이가 한국 식품산업의 발전을 견인하고 국민 건강을 지키는 정론지로 우뚝 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저 역시 푸드투데이 발전을 기원하며 지켜보겠습니다. 다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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