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0 (수)

신상품

빙그레, 세상에 없던 우유 세 번째 제품 ‘리치피치맛우유’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빙그레가 세상에 없던 우유 세 번째 제품으로 ‘리치피치맛우유’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 역시 바나나맛우유의 단지 용기를 사용해 세상에 없던 우유 시리즈를 이어간다.


빙그레의 세상의 없던 우유 시리즈는 바나나맛우유의 새로운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국내에서 판매하고 있지 않은 색다른 우유를 출시하는 제품이다. 지난해 첫 번째 제품 오디맛우유 출시에 이어 겨울 한정판으로 귤맛우유를 출시했다. 두 제품 모두 온라인 SNS 상에서 구매 인증 게시물을 통해 많은 소비자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리치피치맛우유는 열대 과일인 리치와 복숭아를 섞어 만든 제품이다. 처음 우유를 맛 볼 때 리치의 향이 느껴지고 부드럽고 고소한 우유의 맛이 느껴진 뒤 끝 맛은 복숭아의 상큼한 맛으로 마무리 된다. 우유의 색도 색채 전문 기업 팬톤(Pantone)이 선정한 올해의 색상인 리빙 코랄(Living Coral)을 재현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자체 소비자 모니터링 결과 세상에 없던 우유 시리즈는 소비자들이 제품의 맛보다도 재미있는 경험에 중점을 두고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다음 제품 역시 기발하고 재미있는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연구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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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 축사>장건 할랄산업연구원장 "미래 먹거리 산업 할랄 위해 큰 역할 해주길"
한국할랄산업연구원의 장건 원장입니다. 푸드투데이 3월1일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해오신 바와같이 앞으로도 푸드투데이는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우리의 미래 먹거리 산업인 할랄산업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현재 할랄시장은 우리 국내기업이 반드시 개척해야할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는 시장입니다. 할랄시장은 전세계인구의 25%에 해당하는 18억를 커버하는 방대한 시장입니다. 주요선진국들이 이슬람권 시장에 적극 진출하는 것과 같이 우리 기업들도 이제는 이슬람권 시장에 진출을 적극 도모함으로써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를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여기서 주목을 해야 할 것은 할랄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는 무슬림 국가가 아니라 비무슬림국가라는 점을 유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호주, 스위스,미국, 브라질, 일본 등 비무슬림 국가들이 큰 역활을 하고 있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해드리고 싶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삼양의 불닭볶음면과 신세계푸드의 대박라면같은 라면류는 크게 성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CJ제일제당, 동원산업, 대상그룹, 오뚜기, 하림 등 우리 국내에 많은 기업들이 진출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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