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9 (화)

신상품

남양유업, 발효유 브랜드 ‘리얼 슬로우’ 3종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남양유업(대표 이광범)이 신규 발효유 브랜드 ‘리얼 슬로우’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남양만의 슬로우 저온숙성기술로 천천히 제대로 만든 ‘리얼 슬로우’는 농후발효유, 떠먹는 요거트, 액상 요구르트 등 3종으로 구성되었다. 


‘리얼 슬로우 농후발효유’는 DY(드링킹 요거트) 타입으로 130ml 용량에 플레인, 사과 등 2종이다.


설탕 무첨가로 진한 농후발효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24시간 저온숙성을 통해 유산균수 기준(1ml당 1억 마리)함량 보다 10배 이상 많은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으며, 유익균의 생존력을 강화했다.


‘리얼 슬로우 요거트’는 떠먹는 요거트 타입으로 80g 용량에 플레인, 딸기 등 2종이다.


건강을 생각해 색소를 첨가하지 않았으며, 저온숙성으로 기준대비 50배 많은 1g당 5억 마리의 유산균이 들어 있을 뿐만 아니라 유익균의 생존력을 강화해 장 건강에 유익한 제품이다.


‘리얼키즈 슬로우 요구르트’는 80ml 용량으로 아이 장속 유산균 활성화를 위해 60시간 동안 천천히 발효숙성시켜 만든 액상 요구르트 제품이다. 자기방어를 위한 베타글루칸을 배합하였고, 비타민D 1일 권장량, 아이의 뼈와 치아 건강을 위한 칼슘 성분을 함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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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 축사>장건 할랄산업연구원장 "미래 먹거리 산업 할랄 위해 큰 역할 해주길"
한국할랄산업연구원의 장건 원장입니다. 푸드투데이 3월1일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해오신 바와같이 앞으로도 푸드투데이는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우리의 미래 먹거리 산업인 할랄산업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현재 할랄시장은 우리 국내기업이 반드시 개척해야할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는 시장입니다. 할랄시장은 전세계인구의 25%에 해당하는 18억를 커버하는 방대한 시장입니다. 주요선진국들이 이슬람권 시장에 적극 진출하는 것과 같이 우리 기업들도 이제는 이슬람권 시장에 진출을 적극 도모함으로써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를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여기서 주목을 해야 할 것은 할랄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는 무슬림 국가가 아니라 비무슬림국가라는 점을 유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호주, 스위스,미국, 브라질, 일본 등 비무슬림 국가들이 큰 역활을 하고 있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해드리고 싶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삼양의 불닭볶음면과 신세계푸드의 대박라면같은 라면류는 크게 성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CJ제일제당, 동원산업, 대상그룹, 오뚜기, 하림 등 우리 국내에 많은 기업들이 진출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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