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8 (월)

◇부이사관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표시인증과장 서기관 오정완
▲식품안전정책국 건강기능식품정책과장 기술서기관 강대진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정책과장 기술서기관 신준수

◇서기관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행정사무관 이강희
▲의약품안전국 의약품관리과 행정사무관 정영숙

◇기술서기관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정책과 식품위생사무관 손영욱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식품정책과 식품위생사무관 장화종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정책과 약무사무관 정현철
▲바이오생약국 바이오의약품품질과 약무사무관 정재호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식품정책과 수의사무관 오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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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 축사> 황주홍 농해수위원장 "심층 취재로 올바른 식문화 정착에 앞장"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입니다. 대한민국 식품산업계의 대변자이자, 안전한 먹거리와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해 항상 노력해주시는 푸드투데이의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남다른 열정으로 취재에 앞장서고 계시는 황창연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항상 푸드투데이의 힘이 되어주시는 애독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푸드투데이는 지난 17년간 식품산업계의 권익을 보호하고, 식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때로는 쓴소리도 아끼지 않으며 정론직필의 자세로, 식품산업의 건실한 발전이라는 한 가지 목표만을 위해서 달려왔습니다.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은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민들의 안전한 식탁을 위협하는 문제들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단체 급식 식중독 발생, 잔류허용 기준치 이상의 항생제 검출과 같은 문제들이 국민들을 불안에 떨게 했습니다. 또한 AI와 구제역은 다시 우리를 위협하며, 우리의 대응이 적절했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식품산업계는 변화의 문턱에 서 있습니다. 국민들의 식생활이 변화하며 소비트렌드가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다양화되는 소비자들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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