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3 (수)

정책.행정

식약처, 소비자단체와 신년 간담회 개최

식품·의약품 안전 정책 참여 확대와 소통·협력방안 논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소비자단체의 정책 참여 확대와 소통·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12개 소비자단체 대표가 참석하는 신년 간담회를 오는 14일 서울로얄호텔(서울 중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년 간담회는 2019년 달라지는 식품·의약품 안전 정책을 설명하고 소비자 단체와의 소통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소비자 단체가 바라는 식약처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정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 김천주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회장 등 12개 소비자단체 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다.

류영진 식약처장은 ”소비자단체의 의견이 올해 식약처가 추진하는 여러 가지 식의약 안전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소비자 눈높이에서 적극 소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태그

식약처  소비자단체  신년 간담회


배너
<창간17주년 축사> 박희옥 부산지방식약청장 "글로벌 언론 도약 위해 끊임없는 격려와 박수 아끼지 않을 것"
안녕하십니까.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박희옥입니다. 어느덧 동장군의 위세는 달아나고 따뜻한 봄기운이 찾아오고 있는 즈음, 식품환경신문 푸드투데이가 벌써 17번째 창간 기념일(3월 1일)을 맞이한다고 하니 저 역시 기쁜 마음을 가득 담아 큰 박수를 아낌없이 드리고 싶습니다. 푸드투데이는 그동안 우리 주위에 있는 식품사고와 비위생 실태를 고발하고 바로잡으며 독자들에게 발 빠른 소식을 전하기 위해 매진해오셨습니다. 지금껏 푸드투데이를 건실하게 운영해 오신 황창연대표님과 여러 기자분들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푸드투데이는 특히 지역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지방 먹거리 축제 소식을 전하는 등 지역민과의 소통에도 힘쓰고 계십니다. 이에 더불어 저희 부산식약청도 각종 민․관협의체를 내실있게 운영하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각계 의견을 수렴하여 생산자와 소비자 그리고 정부 관계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여 관련 산업도 함께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기후, 현대인들의 생활패턴, 다양하고도 새로운 원재료의 등장 등 국민들의 식품에 대한 관심과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에‘안전을 넘어 안심까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