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2 (화)

외식.프랜차이즈

배스킨라빈스, ‘초콜릿바 볼펜 세트’ 프로모션 진행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 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발렌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초콜릿바 볼펜 세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매장에서 쿼터 사이즈 이상 구매하면 ‘초콜릿바 볼펜 세트’를 1천원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다.


‘초콜릿바 볼펜 세트’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초콜렛 모양의 디자인을 적용했다. 배스킨라빈스의 인기 아이스크림 맛을 표현한 모나미 볼펜 5종으로 구성됐으며, 볼펜 세트 케이스는 초콜릿바를 그대로 재현했다.


볼펜 5종은 각각 블랙, 핑크, 블루, 민트, 초코색이며 배스킨라빈스의 ‘쿠키앤크림’, ‘체리쥬빌레’,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 ‘민트초코’,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상징한다. 다양한 색상 구성은 물론 안정적인 필기감도 매력적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상품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영수증 1개당 볼펜 세트 1개만 구매 가능하다. 볼펜 세트 구매 금액을 제외한 결제금액의 0.5%는 해피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며, 타 쿠폰, 행사, 제휴 할인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배스킨라빈스를 찾은 고객들에게 달콤함을 선사하고자 ‘초콜릿바 볼펜 세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모션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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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칼럼>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을 맞아
남쪽으로부터 철 이른 봄소식이 들려올 때쯤이면 식품분야의 소식을 온 누리에 전하는 푸드투데이의 창간 기념일을 맞이하게 된다. 올해로 제 17주년 3월 1일 푸드투데이 창간기념일을 맞이하면서 그동안 푸드투데이에게 사랑을 듬뿍 안겨준 독자 여러분들에게 먼저,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언론이 걸어가기에는 너무나 험준한 사회 환경 속에서도 여태까지 푸드투데이를 건실하게 운영해 온 황창연대표와 독자들에게 빠르고 알찬 소식을 전해 주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기자 여러분들에게도 축하와 그간의 노고에 대해 심심한 위로를 보낸다. 그동안 긴 세월을 바쁘게 걸어왔지만 이제는 성인의 나이를 먹은 연륜에 맞게 푸드투데이도 언론으로서의 원칙과 추구하는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준수해 나가야 된다. 식품분야는 식품의 생산, 안전, 영양 그리고 식품산업의 육성을 위해 정부는 정부대로 기업은 기업대로 최선을 다해 매진하고 있지만 준수해야 되는 법과 실제 돌아가는 현실은 서로 따로 놀아 그 피해는 오롯이 소비자들에게 전가되고 있다. 푸드투데이는 식품분야를 대변하는 언론으로서 더 이상 이러한 현상을 간과해서는 아니 된다. 그러나 금도는 있기 마련이다. 때로는 금도를 지키기 위해 진실을 숨기며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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