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2 (화)

신상품

다향오리, 에어프라이어 12분 완성 ‘통살 훈제오리 바베큐’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다향오리가 국내산 오리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가 있는 신제품 ‘통살 훈제오리 바베큐’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통살 훈제오리 바베큐’는 100% 국내산 오리를 참나무 훈연을 통해 기름기는 빼고 담백한 맛을 살린 제품이다. 특히 뼈를 제거한 오리 한 마리를 먹기 좋게 반 마리 2개로 구성해 1~2인 가구가 자주 겪는 양에 대한 부담감을 줄였으며 반 마리가 통 살로 돼 있어 오리고기의 풍부한 육즙과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통살 훈제오리 바베큐’는 트렌드에 맞춰 에어프라이어에 최적화된 재료와 조리법을 적용했다. 180도로 예열 된 에어프라이어에 약 12분간 조리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일명 ‘겉바속촉’ 오리 바베큐가 간편하게 완성된다. 혹은 달군 프라이팬 위에 기름을 두르고 중약불에서 5분동안 굽거나 전자레인지에 4분간 조리해 더욱 빠르게 훈제오리 바베큐를 즐길 수 있다.

다향오리 ‘통살 훈제오리 바베큐(1,000g)’는 12일부터 전국 코스트코 매장에서 1만2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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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칼럼>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을 맞아
남쪽으로부터 철 이른 봄소식이 들려올 때쯤이면 식품분야의 소식을 온 누리에 전하는 푸드투데이의 창간 기념일을 맞이하게 된다. 올해로 제 17주년 3월 1일 푸드투데이 창간기념일을 맞이하면서 그동안 푸드투데이에게 사랑을 듬뿍 안겨준 독자 여러분들에게 먼저,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언론이 걸어가기에는 너무나 험준한 사회 환경 속에서도 여태까지 푸드투데이를 건실하게 운영해 온 황창연대표와 독자들에게 빠르고 알찬 소식을 전해 주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기자 여러분들에게도 축하와 그간의 노고에 대해 심심한 위로를 보낸다. 그동안 긴 세월을 바쁘게 걸어왔지만 이제는 성인의 나이를 먹은 연륜에 맞게 푸드투데이도 언론으로서의 원칙과 추구하는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준수해 나가야 된다. 식품분야는 식품의 생산, 안전, 영양 그리고 식품산업의 육성을 위해 정부는 정부대로 기업은 기업대로 최선을 다해 매진하고 있지만 준수해야 되는 법과 실제 돌아가는 현실은 서로 따로 놀아 그 피해는 오롯이 소비자들에게 전가되고 있다. 푸드투데이는 식품분야를 대변하는 언론으로서 더 이상 이러한 현상을 간과해서는 아니 된다. 그러나 금도는 있기 마련이다. 때로는 금도를 지키기 위해 진실을 숨기며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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