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1 (월)

신상품

초록마을, 카카오빈 직접 로스팅한 빈투바 초콜릿 3종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초록마을은 초콜릿의 핵심 원재료인 ‘카카오빈’를 직접 선별하고 로스팅해 만든 빈투바 초콜릿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초록마을 빈투바 초콜릿 3종은 ‘카카오 빈’의 로스팅과 배합비를 세밀하게 조정해 초콜릿의 고급스러운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보통 카카오빈은 발효하면서 산성을 띄게 되어 신맛이 나게 된다. 

초록마을은 이러한 신맛을 제거하는 ‘알칼리제이션’ 공정을 거치지 않고 카카오버터 함량을 높여 신맛을 완화시키고 카카오빈 특유의 새콤한 맛을 살렸다.

초록마을 빈투바 초콜릿 3종의 상품명은 △아몬드초코볼 △밀크초콜릿미니 △너츠바 이다. 아몬드초코볼은 초콜릿의 깊은 맛과 아몬드의 고소함이 어우러졌다.

낱개로 포장된 밀크초콜릿미니는 이동 중에 먹기에 편리하다.

현미영양바에 초콜릿을 입힌 너츠바는 시간이 쫓기는 분들을 위한 든든한 한끼 식사 대용이다.

초록마을 빈투바 초콜릿 3종은 HACCP 인증 받은 시설에서 제조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다.

초록마을 최재광 MD는 “초록마을 빈투바 초콜릿 3종’은 원재료 선정과 가공에 많은 노력을 했다”며 "아이들 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배너
<김진수 칼럼>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을 맞아
남쪽으로부터 철 이른 봄소식이 들려올 때쯤이면 식품분야의 소식을 온 누리에 전하는 푸드투데이의 창간 기념일을 맞이하게 된다. 올해로 제 17주년 3월 1일 푸드투데이 창간기념일을 맞이하면서 그동안 푸드투데이에게 사랑을 듬뿍 안겨준 독자 여러분들에게 먼저,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언론이 걸어가기에는 너무나 험준한 사회 환경 속에서도 여태까지 푸드투데이를 건실하게 운영해 온 황창연대표와 독자들에게 빠르고 알찬 소식을 전해 주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기자 여러분들에게도 축하와 그간의 노고에 대해 심심한 위로를 보낸다. 그동안 긴 세월을 바쁘게 걸어왔지만 이제는 성인의 나이를 먹은 연륜에 맞게 푸드투데이도 언론으로서의 원칙과 추구하는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준수해 나가야 된다. 식품분야는 식품의 생산, 안전, 영양 그리고 식품산업의 육성을 위해 정부는 정부대로 기업은 기업대로 최선을 다해 매진하고 있지만 준수해야 되는 법과 실제 돌아가는 현실은 서로 따로 놀아 그 피해는 오롯이 소비자들에게 전가되고 있다. 푸드투데이는 식품분야를 대변하는 언론으로서 더 이상 이러한 현상을 간과해서는 아니 된다. 그러나 금도는 있기 마련이다. 때로는 금도를 지키기 위해 진실을 숨기며 넘어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