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8 (금)

식품

밸런타인데이, 초콜릿보다 ‘디저트 떡’으로 사랑고백 어떠세요?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연인들의 마음이 달콤함으로 물드는 밸런타인데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어떤 선물을 전할까 고민이 앞선다.


흔한 초콜릿 대신 이색 떡 선물이 젊은 연인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팥앙금 대신 크림치즈나 색다른 크림을 품고 있는 이색 떡은 초콜릿 못지않은 달콤함과 다양한 맛으로 연인의 취향을 저격한다.

최근 가장 주목받는 이색 떡은 ‘청년떡집’이다. 인스타그램에서 해시태그 #청년떡집 으로 검색하면 만 여 건에 달하는 게시물이 올라와 있다.

대부분이 소비자가 직접 먹어보고 올린 솔직한 후기들이다.

“인생 떡 발견, 요즘 퓨전 떡으로 핫하게 뜨고 있는 청년떡집의 티라미슈 크림떡. 떡 좋아하지 않는 나도 맛나게 먹었다“,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이것은 떡인가, 아이스크림인가”, “청년떡집 선물 받았다. 너무너무 맛있다” 등 맛에 대한 평가가 쏟아진다.

기존의 전통 떡에서는 맛볼 수 없는 크림과 떡의 색다른 조화로 디저트 선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완전 해동하면 떡의 쫄깃함이 그대로 살아있지만 살짝 해동하면 아이스크림처럼 즐길 수도 있다는 점이 매력으로 꼽힌다.

청년떡집은 총 10종이 넘는 다양한 디저트 떡 메뉴를 갖추고 있다.

그 중에서도 진한 초코 크림 치즈 케잌의 맛 ‘까망이’와 ‘티라미슈 크림떡’은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조합의 떡이다.  

출시 1개월 만에 SNS를 휩쓴 ‘티라미슈 크림떡’은 겉보기엔 평범한 찹쌀떡 같지만 한입 베어 무는 순간 입안에 쫀득한 식감과 함께 커피향이 퍼진다.

‘까망이’는 초코칩이 박힌 초코 크림치즈에 오레오 가루를 입혀 달콤함을 극대화했다.

청년떡집 이순영 팀장은 “떡이 초콜릿보다 촌스럽다고 생각하는 분들의 편견을 단번에 깨뜨릴 수 있다고 자신한다”며 “이번 밸런타인데이에는 초콜릿보다 달콤한 떡으로 센스 있는 선물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 고유의 전통 떡에 현대적인 트렌드를 가미하는 청년떡집은 30년 역사를 자랑하는 제조사 '영의정'과 합작해 생산되고 있으며 국내산 찹쌀과 멥쌀만 취급하는 등 엄격하게 품질 관리를 하고 있다. 만드는 즉시 급속 냉동하기 때문에 해동한 후에도 본연의 쫀득함이 살아 있다.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몸의 불균형, 좌우 균형 잡아줘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바른 자세는 어떤 자세일까? 어려서부터 바른 자세를 가지라고 한다. 그래서 의자에 반듯이 앉는 훈련을 받기도 하였다. 또한 여러 언론이나 인터넷에 보면 바른 자세에 대한 많은 자료가 나온다. 몇 개를 언급해보면 앞으로 나오는 두부전방증, 일자목, 거북목, 등이 굽는 등굽음증, 흉추후만증, 배가 나오는 척추전만증, 허리가 펴지는 일자허리, 허리굽음증, 엉덩이가 들리는 오리궁뎅이 등을 떠올릴 것이다. 모두 많이 알려진 잘 못된 자세로써 주로 옆면에서 보고 인체의 전후(前後)을 보고 판단한 내용들이다. 그렇다면 나쁜 자세가 전후로만 나타나는 것일까? 아니다. 우리 몸에서 좌우의 비대칭도 생각을 해야 한다. 흔히들 좌우가 같고 대칭적이라고 생각을 많이 한다. 그러나 우리의 습관을 보면 몸의 좌우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힘쓰는 일을 한다면 항상 오른손잡이는 오른손을, 왼손잡이인 왼손을 먼저 쓴다. 걸을 때도 항상 습관적으로 한쪽 발을 먼저 내딛게 된다. 힘을 써도 항상 한쪽을 먼저 쓴다. 가방을 메어도 한쪽으로 먼저 멘다. 다리를 꼬아도 항상 습관적으로 한쪽을 먼저 올린다. 왜 한쪽을 습관적으로 많이 쓰는 것일까? 몸의 좌우가 다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